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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납세대상] 신한카드

'고객 중심 디지털' 선도 및 'ESG 경영'으로 우뚝 서

  • 보도 : 2023.12.05 17:17
  • 수정 : 2023.12.05 17:17

신한카드, 2023년 카드 부문 납세 대상 수상

3100만 고객 확보 중심... 차별화된 혜택 제공

조세일보
◆…사진=조세일보 그래픽
신한카드(대표이사 사장 문동권)가 5일 조세일보 주최로 열린 '2023년 납세대상' 시상식에서 카드사 부문 납세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귀속 법인세 1864억원, 2023년 상반기 법인세 중간예납액 818억원 등 법인세 총합 2682억원을 납부하면서 카드 부문 납세대상을 받았다.

신한카드는 올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 3885억원, 반기 세전순이익 3867억원을 달성했다.
 
3100만 고객 확보... '고객 중심 디지털' 접목해 차별화 시도

신한카드는 31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카드사다. 올 3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522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 카드사들은 올해 실적 부진에 빠졌으나 신한카드는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 등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용카드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고객중심 디지털 ▲지속가능 경영 ▲미래 신한 문화를 바탕으로 카드업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주는 'Only1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방대한 고객·데이터를 품은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면서 '고객 중심 디지털'을 접목,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지속가능 신한' 기치 아래 사회공헌뿐만 아니라 친환경 상품·모델, 디지털 정책, 소비자 보호 등 일상 업무의 지침이 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미래 경영의 큰 축으로 삼고 있다.

세상 속의 지속 가능한 대표 브랜드, 따뜻한 금융의 신한카드가 되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
조세일보
◆…사진=조세일보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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