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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6 13:29"살모넬라균 공포"...미국·캐나다서 '이 과일' 먹고 3명 숨져
  • 미국과 캐나다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먹고 3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25일(현지시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에 유통된 캔털루프 멜론 일부에서 식품..

  • 2023.11.26 06:00인플루엔자 '독감' 환자 3배 급증…감기와 차이점은?
  •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국내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11일 외래환자 1000명 당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32명으로 이는 지난해 동 기간(11명) 대비 3배나 많은 ..

  • 2023.11.25 07:00ADHD 치료제 장기 복용시 고혈압·동맥 질환 위험 높아져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약물을 장기 복용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의역학·생물통계학과의 장러 교수 연구팀이 진행한 adhd 약물과 심혈관질환의 장..

  • 2023.11.19 06:00한번 나빠지면 회복 어려운 '눈'…연령별 관리법은?
  •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 이라는 말이 있다. '눈이 신체 기관 중에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 담긴 속담인데, 꼭 이런 속담이 아니더라도 눈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 스마트 시대에 접어들..

  • 2023.11.12 06:00가을·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기' 예방법은?
  •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벌써부터병원마다 감기 환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

  • 2023.11.03 10:23설탕뿐 아니라 짜게 먹어도 당뇨병 발병 위험 높다
  • 설탕뿐만 아니라 소금 섭취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 공중보건 및 열대의학대학원 연구팀은 11년 동안 영국에 거주 중인 성인 40만 명의 염분 섭취와 당뇨병 발병 관계에 대해 추적 ..

  • 2023.10.29 06:00당신의 뇌혈관은 건강한가요? 뇌졸중 증상과 예방법
  • 질병관리청은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world stroke day)'을 맞아 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가 손상되..

  • 2023.10.28 17:54초중고생 독감 환자 다시 급증…유행기준 약 7.8배↑
  • 한동안 주춤하던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 환자 수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초중고생을 중심으로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2주차(10월 15~21일) 독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

  • 2023.10.28 10:4750대 위협하는 ‘조기 알츠하이머 진단 가능성 열렸다
  • 50대 중년에게서 발생하는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를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 조한나 교수 연구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조기 발..

  • 2023.10.22 06:00'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예방·관리법은?
  •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질환을 의미한다.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22.5%로 5명 중 1명이 골다공증 환자이며(남자 7.5%, 여자 37.5%),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

  • 2023.10.22 05:00대세로 떠오른 ‘마운자로’...투약 후 평균 29kg 감량
  • 비만치료제가 제약업계의 새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미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가 임상 3상에서 평균 29kg을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상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에 공개됐다. ..

  • 2023.10.21 15:15'독감 유행' 2주 만에 다시 고개 들어…청소년·성인 확산
  • 10월 첫 주 일시적으로 주춤했던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10월 둘째 주 다시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41주차(10월 8일~14일) 독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

  • 2023.10.15 06:00소아·청소년 비만, 올바른 체중 관리법은?
  • "소아청소년기 비만은 성인기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신체적 질병뿐 아니라 심리적 문제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체중 관리는 올바른 지식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

  • 2023.10.08 07:45"뇌 속 노폐물 잘 빠져나가"...림프 마사지로 치매 예방
  • 신체의 다양한 장기에 퍼져 있는 림프관은 노폐물과 바이러스, 백혈구 등으로 이뤄진 물질을 '림프액'이라는 체액으로 만들어 빼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림프액에 있는 t세포·b세포 림프구가 체내에 침투한 세균&..

  • 2023.10.08 06:00국내 암 8위 '췌장암' 초기 발견 어려워…금연 중요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0년 국내 발생 암 가운데 췌장암이 8위를 차지했다. 췌장은 길이 약 15cm의 가늘고 긴 장기로 위(胃)의 뒤에 위치해 십이지장과 연결되고 비장(지라)과 인접해 있다. 췌장은 머리와 몸통, 꼬리 세 부분..

  • 2023.10.01 06:00'코골이'와 '수면 무호흡' 원인과 치료법은?
  • 정의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 기류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이완된 연구개(입 천정에서 비교적 연한 뒤쪽 부분)와 구개수(목젖, 구강 연구개의 중앙 아래에 늘어진 모양으로 현옹수라고도 함) 등의 주위 구조물..

  • 2023.09.30 06:00“득보다 실이 많다?”...이런 사람 맨발걷기 피해야 한다
  • 지난 8월에 열린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에 3000여명의 대규모 인파가 모일 정도로 맨발걷기 열풍이다. 맨발걷기가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맨발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발은 제2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