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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관망세 짙어지는 가운데 '상승 반전 전망'

  • 보도 : 2023.03.23 14:10
  • 수정 : 2023.03.23 14:10

조세일보
◆…자료:뉴스BTC
 
연준의 0.25% 금리 인상과 강경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 천명으로 비트코인이 잠시 조정을 받고 있지만, 다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전문 매체 뉴스비티씨(NEWSBTC)는 비트코인이 연준의 금리 인상 발표와 2만8500달러(3649만 원) 영역에 형성된 저하에 부딪혀 하향 조정에 들어갔지만 새로운 2만6600달러(3406만 원) 지지선에 힘입어 재상승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격 행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시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림 폭을 좁히며 2만7800달러(3560만 원)와 100시간 단순 이동평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간별 차트도 2만7900달러(3573만 원)를 지원하는 주요 강세 추세선에 머물고 있다.

따라서 2만8천 달러(3586만 원) 저항선을 돌파하는 분명한 움직임이 나타난다면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향후 움직임은 고점 2만8879달러(3699만 원)과 저점 2만6623달러(3410만 원) 사이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크다.

현 가격대에서 즉각적인 저항은 2만7750달러(3555만 원)이며 1차 저항 2만8천 달러(3588만 원)를 넘어서면 2만8500달러(3653만 원)까지 상승한 후 더 힘을 받으면 2차 저항인 2만8850달러(3699만 원)에 도달할 수 있다.

반면 주요 지지선은 1차 2만6600달러(3409만 원), 2차 지지선은 2만6천 달러(3332만 원)이며 이후 2만5200달러(3230만 원) 수준에 형성되고 있다.

13시 50분 현재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는 약세 영역에서 속도가 느려지고 있고 시간별 RSI(상대 강도지수)는 50 수준을 밑돌고 있다. RSI는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 강도를 표시하는 지수로 창시자 웰레스 와일더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30 이하를 과매도로 규정했다.

따라서 50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과매수, 과매도 등 특별한 영역에 있지 않다는 신호로 관망세가 많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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