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내국세

코로나로 중단됐던 '세금안심교실' 열린다

  • 보도 : 2022.09.27 14:21
  • 수정 : 2022.09.27 14:21

서울지방국세청,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5개 세무서에서 진행

조세일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지방국세청. (사진 연합뉴스)
 
서울지방국세청(청장 : 강민수)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세금안심교실'을 재개한다.

27일 서울청은 오는 28일~내달 5일 신규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세무서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구로세무서(28일), 중랑세무서(29일), 종로세무서(30일), 반포세무서(4일), 마포세무서(5일)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은 올해 4~6월에 개업한 신규사업자 중 신청을 받아 권역별로 40~50여명씩 모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눔세무사‧회계사의 '기초세금' 교육과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의 '국선대리인 제도'와 ;유익한 세금정보 책자'에 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교육 이후에는 3명의 나눔세무사‧회계사가 소통데스크를 운영해 사업자 개인의 세금에 관한 질문에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금교실 운영 횟수와 시간을 점차 늘려 나갈 예정이며, 사업자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세정지원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