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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연장·상환유예 관련 Q&A

  • 보도 : 2022.09.27 08:00
  • 수정 : 2022.09.27 08:00
Q; 대출만기를 일률적으로 3년 추가 연장해 주는 것인가?
A: 구체적인 만기연장 기간은 금융사와 차주간 혀븨를 통해 자율 결정할 수 있다. 다만 반복적 만기연장 신청이 가능한 만큼 언체 등 거절사유가 없는 차주는 2025년 9월까지 만기연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사는 만기연장 조치시마다 해당 차주의 변화된 영업상태와 신용도 등을 재평가해 건전성 평가와 대손충당금 적립 등에 반영하게 된다.

Q; 2025년 9월 이후 만기연장 조치가 또 연장될 수 있나?
A: 만기연장 조치는 금융권 자율협약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정부가 재연장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2025년 9월 이후에는 개별 금융기관이 개별 차주의 건전성 등을 감안해 만기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기존 방식으로 돌아간다.

Q; 내년 9월까지 상환유예를 신청한 차주는 그 이후에도 상환유예를 계속 받을 수 있나?
A: 기존 4차례의 조치와 달리 내년 9월을 상환유예의 최대 기한이다. 따라서 내년 6월에 기존의 상환유예기한이 도래한 차주는 추가로 3개월만 상환유예가 부여된다.

Q; 상환유예 기간 중 상환계획은 언제까지 마련해야 하나?
A: 기존 유예기간이 내년 5월 이전에 도래하는 차주는 내년 3월까지 마련하고 그 이후에 도래하는 차주는 만기도래 2개월 전까지 상환계획을 마련하면 된다. 상환계획을 못 만들 정도로 부실화된 차주는 새출발기금 등 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상환부담을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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