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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디케이, 사이버폭력 예방 ‘사이버불링 토크 콘서트’ 개최

  • 보도 : 2022.07.01 11:04
  • 수정 : 2022.07.01 11:04

조세일보
◆…지난 29일 어반디케이가 개최한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사이버불링 토크 콘서트' 장면. 사진=로레알코리아 제공
로레알코리아의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사이버불링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어반디케이와 코스모폴리탄의 공동 기획 하에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행사는 29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나이스웨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했다.

‘사이버불링 토크 콘서트’에는 어반디케이의 브랜드 모델이자 YGX의 리정과 2020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을 수상한 김은지 정신과 전문의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각각 사이버폭력의 의미와 심각성, 예방법을 안내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리정 #노방관댄스 챌린지’를 소개하며 사이버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포토존 및 자체 제작 콜라보레이션 굿즈 증정 이벤트가 이뤄졌으며 굿즈는 별도로 나이스웨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주 동안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굿즈 판매 수익금은 ‘리정 #노방관댄스 챌린지’ 영상 포스팅 이벤트 기부와 함께 푸른나무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이버폭력 예방 사업 ‘푸른코끼리 사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어반디케이 관계자는 “어반디케이는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이번 ‘사이버불링 토크 콘서트’ 역시 같은 취지에서 마련한 행사”라며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MZ세대에게 새로운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는 어반디케이 모델 리정과 안산 단원고에서 스쿨 닥터를 역임한 김은지 정신과 전문의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어반디케이는 2021년부터 사이버상의 폭력을 예방하고 온라인 내에서 일어나는 괴롭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매년 열고 있다. 작년에는 사이버 불링 캠페인 기간 내 제품 판매 금액 일부를 푸른코끼리 사업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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