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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세무사 1차 시험 합격률 37.39%…전년대비 20.75%P 상승

  • 보도 : 2022.06.29 10:46
  • 수정 : 2022.06.29 10:46

10년간 최대 합격률, 5년 평균 30.11% 넘어서

과락률 세법학개론 38%, 회계학개론 48%

조세일보
◆…지난해 경기도 소재 안양공고에서 세무사 1차 시험을 치룬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2년 제59회 세무사 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발표에 따르면,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대상자 1만4728명 중 1만2554명이 응시하였으며 이 중 4694명이 합격해 합격률 37.39%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20%P 이상 상승한 것으로 최근 10년간 최대 합격률이자 최근 5년간 세무사 1차 시험 평균 합격률 30.11%를 크게 넘어섰다.

과목별 과락률은 ▲재정학 15.53% ▲세법학개론 38.22% ▲회계학개론 48.36% ▲상법 15.01% ▲민법 19.53% ▲행정소송법 19.55%로 세법학개론과 회계학개론이 당락을 결정 지었다.

합격자 가운데 20대가 가장 2226명으로 가장 많았다. 30대 1829명, 40대 483명, 50대 140명, 60대 이상 16명으로 집계됐다.

제59회 세무사 2차 시험은 오는 8월 27일 실시한다. 시험장소는 다음 달 27일 큐넷 세무사시험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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