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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공급…794가구 규모

  • 보도 : 2022.06.22 09:38
  • 수정 : 2022.06.22 09:38

조세일보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일원에 짓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3개동, 전용면적 78~112㎡, 전체 794가구 규모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78㎡ 138가구, 84㎡ 517가구, 112㎡ 139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원으로 책정됐다.

단지가 들어설 대구의 분양시장은 최근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슈로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조정대상지역 해제 시 중도금 대출이 세대당 1건에서 2건으로 가능해지고 잔금대출 시 1주택처분 조건부가 없어지게 된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 대구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KTX, SRT, 동대구터미널이 위치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하며 동대구IC, 신천대로 등의 도로망이 인접한다. 인근에선 오는 2023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출발해 경북대, 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12.3㎞ 구간(정거장 10곳)의 엑스코선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도보 생활권 내 신세계백화점(대구점)과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효신시장, 동구시장 등의 인프라가 있으며 대구지방법원 등기국, 대구지방법원 본원,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생활문화센터, 화랑공원, 야시골공원(대구시민체육공원), 금호강, 동촌유원지 등도 주변 생활인프라를 구성한다.

인접한 교육시설로는 효신초, 동부중, 동원중, 경신고, 청구고, 대구여고, 정화여고, 대구광역시립 수성도서관 등이 있다.

단지는 대우건설의 브랜드 리뉴얼 정책에 따른 새로운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고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위주 구조로 설계됐으며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독서실, GX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어린이집 등이 계획됐다. 차량·보행 동선이 분리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고 주변 자연환경과 연계한 조경 설계가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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