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세행정]임광현 국세청장 "개청 60주년, 혁신은 현장에서부터" 2026.01.26 11:05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변화와 혁신으로 크게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새로운 혁신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임 청장은 2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책상 위의 수많은 보고서보다 납세 현장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목소리가 ..
[2026 국세행정]신고서 작성부터 탈세 적발까지.. 'AI 대전환' 2026.01.26 11:00 국세청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세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국정과제인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세청은 '국세행정 AI 대전환 종합 로드맵'을 수립하고 내년 본사업 착수를 목표로 추진에 나섰다. 26일 국세청이 발표한 '2026년 국세행정운영방안'에 따르면 올해 국세청은 ..
[2026 국세행정]체납관리단 500명 모집에 8377명 지원.. '맞춤 징수' 나선다 2026.01.26 11:00 올해 500명 모집 예정인 국세체납관리단에 8377명이 지원하며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체납자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징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26일 발표한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에서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 세정'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고, 체납 징수 강화와 악의적 ..
[2026 국세행정]시기 선택하고 유예하고.. 세무조사 따뜻해진다 2026.01.26 11:00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중소기업 유예와 시기 선택제 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납세자의 부담을 한결 덜어주겠다고 강조했다. 국세청은 2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국세청은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을 모토로 다양한 기업 ..
[2026 국세행정]2만 국세공무원 사기 진작… '특별수당' 신설 2026.01.26 11:00 2만여 국세공무원을 위한 '특별수당'이 신설된다. 국세청은 26일 발표한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통해 성과 중심 인사·보상 체계를 업무 추진 기반으로 내세우고, 이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우선 국세청은 국세공무원의 사기 진작 및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수당 신설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