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공 통합 논란-③] 통합이 정답일까? 2009.02.05 14:28'기능조정'은 임시방편…업무중복도 못 막아 통합해도, 진주·전주로 나눠질 가능성 커 '통합'으로 정해놓고 논의하다보니…15년째 '답보' 상태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의 통합 문제가 처음 제기된 것은 노태우 정부 말기인 1993년 초다. 이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재차 제기됐으며, 현재 이명박 정부에서도 ..
[주·토공 통합 논란-②] '거대한 부채' 정부 지원없이 자생할까? 2009.02.05 08:07비정규직 포함 9000명 인력 감축도 문제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의 통합조직은 정부의 계획대로라면 10월말에 출범할 예정이지만, 국회 통과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 지금으로서는 그 누구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공·토공 통합 문제는 15년 이상 끌어오면서 재차 제기됐지만, 결국 통합되지 못하고 늘 '기능조정'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
[주·토공 통합 논란-①] 15년 논쟁 이번엔 될까? 2009.02.04 15:17'방만경영'과 34개분야의 업무중복 등 이유…통합조직 10월 출범 예정 일부 전문가-통합시 총자산 84조, 부채 67조 등 재무위험 증가 통합 반대 법안만 3개…상반기 국회통과 회의적…영·호남 지역갈등 조짐 15년동안 끌어오던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의 통합 문제가 이명박 정부들어서면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