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쿠팡 사태관련기사 31개

  • '셀프조사 논란' 쿠팡 "용의자 접촉 요청받아"…국정원 지시 공방 격화 2025.12.31 18:00 쿠팡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셀프 조사' 발표 의혹과 관련해 국가정보원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연석 청문회에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자체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국가정보원과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최 위..
  • 로저스 대표 "쿠팡 유출자, 퇴사 당한 앙심 보복"..."자체조사 성공" 재차 반복 2025.12.31 15:51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31일 개인정보 유출자의 범행 의도와 관련해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당한 것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보복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로저스 대표는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범인은 디지털 성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는 개인 사생활 정보 등을 쿠팡 측에 협박 메일을 보내면서 첨부했는데..
  • 김우영 "쿠팡에 '주문정보 5억6천만건 확보' 협박 메일…공개 안해" 2025.12.31 13:18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이 지난달 쿠팡에 '주문정보 5억6000만건을 확보했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성인물 주문 내역 등 민감한 사생활 정보도 포함됐는데, 쿠팡 측이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쿠팡 연석청문위원인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
  • 국정원 "쿠팡에 조사 지시∙명령한 적 없어…위증 고발" 2025.12.31 05:00 쿠팡 임시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가정보원 지시로 자체 조사를 벌였다는 청문회 답변과 관련, 국정원은 30일 "명백한 허위"라며 국회에 위증 혐의로 고발을 요청했다. 국정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고발권을 가지고 있는 국회 쿠팡 청문회가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
  • “쿠팡 보상쿠폰, 사용 주의” 법조계 경고...집단소송 변수 우려 2025.12.30 21:53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해당 쿠폰 사용이 향후 손해배상 절차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제기되고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구매 이용권을 사용할 경우 약관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며 ..
  • "중국서 건진 가방, 자작극 아니냐"… 국회 청문회, 쿠팡 답변에 폭발 2025.12.30 16:02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연석 청문회'는 쿠팡의 무책임한 대응과 의혹 투성이인 증거 회수 과정을 질타하는 성토의 장이 됐다. 특히 증거 조작 의혹을 입증하는 영상이 공개되자 장내에는 싸늘한 기류가 흘렀다. ◆ "흙탕물서 로고 박힌 가방을 단번에?"… 쏟아지는 자작극 의혹 이날 청문회의 ..
  • 쿠팡 보상안에 소비자 반응 냉랭...“우릴 바보로 아나” 2025.12.29 21:53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이 내놓은 보상안을 두고 소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29일 KBS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발생 약 30일만에 발표한 보상안에 대해 소비자 반응이 차갑다고 보도했다. 보상안은 총 5만원 상당이지만 현금이 아닌 구매 이용권을 나눠 지급하는 방식이다. KBS 보도에 따르면 쿠팡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이..
  • 관세청도 쿠팡 살펴본다.. 본사와 외환거래·통관 전반 점검 2025.12.29 15:19   관세청이 쿠팡 한국 법인과 미국 본사 간 외환 거래와 통관 절차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에 착수했다. 29일 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청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한국 법인 본사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에는 관세청 본청 통관·조사국과 서울세관 조사2국 인력이 투입됐다. 조사 대상은 쿠팡 ..
  • [속보] 쿠팡, 정보유출 피해고객 1인당 5만원씩 보상…내년 1월 15일 순차 지급 2025.12.29 10:20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명에게 1조 6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쿠팡 와우·일반·탈퇴 고객 등 3370만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고객 보상금을 내년 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공지문을 통해 "쿠팡의 모든 임직원은 ..
  • 쿠팡 “정부와 공조했다” 주장에...국정원·경찰 “지시 사실 없다" 2025.12.26 21:53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정부와 쿠팡 간의 갈등이 유례없는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가 쿠팡의 자체 조사 결과 발표를 '일방적 주장'으로 규정하고 강하게 유감을 표명한 가운데 경찰과 국정원까지 지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범정부 태스크포스(TF) 명의의 입장을 내고 "정부가 공식적..
  • “美기업 쿠팡 건드리지 마라”…미국 정관계 ‘이상한 韓 비난’ 2025.12.25 09:30 미국 정관계와 보수 언론이 같은 날, 같은 목소리로 한국을 비난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최근 330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동시다발적인 공세 배경에 쿠팡의 전방위 로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jtbc 단독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미 하원 공화당 중진인 대럴 이..
  • [속보] 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0:36   쿠팡 수사 무마·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23일 오전 쿠팡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송파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퇴직금 지급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쿠팡은 2023년 5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
  • '개인정보 유출' 쿠팡,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 받는다 2025.12.22 16:45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국제거래조사국은 쿠팡 한국 본사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의 당사 사옥에 조사요원 150여 명을 보내 회계 자료 등을 확보했다. 서울청 조사4국은 기업의 비자금 조성..
  • '탈팡 동참' 조국 "Bom Kim, 정신차려라"...쿠팡에 '1조 과징금’ 경고 2025.12.21 15:54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사후 수습과 책임 규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정치권에서는 강력한 행정 처분을 예고하며 압박에 나섰고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탈팡(쿠팡 탈퇴)' 운동이 확산되면서 기업 윤리 문제로 번지는 모양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
  •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소비자 피해 회복 미흡 시 영업정지 검토" 2025.12.20 11:07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최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 위원장은 19일 오후 KBS '뉴스라인W'에 출연해 "소비자 정보 도용과 재산상 손해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면서도 "쿠팡이 피해 회복 조치를 적절히 실행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처분을 부과할 수 ..
  • 김병기, '쿠팡 대표와 오찬' 논란에 "떳떳하다, 해야 할 일 했다" 2025.12.17 10:28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자신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와 오찬한 것에 대해 "떳떳하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여당 원내대표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찬에서) 쿠팡의 산재(산업재해), 물류센터·배송기사의 과로 ..
  • 쿠팡 김범석, '제2의 스티븐 유' 되나...與 '외국인 불출석 증인 입국 금지법' 발의 2025.12.17 09:57 외국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국회 본회의나 상임위원회에 불출석하면 입국 자체를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쿠팡 정보 유출 사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한 김범석(미국명 범 킴) 쿠팡Inc 의장을 겨냥한 법안이다. 병역 기피로 20년 넘게 국내 입국이 불허되고 있는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씨처럼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취..
  • 쿠팡 김범석 "나는 글로벌 CEO"…국회 청문회 불참하기로 2025.12.15 06:05 쿠팡 김범석 의장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통보한 가운데, 최민희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은 "과방위원들과 함께 합당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 과방위 청문회에 김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 등이 각각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쿠팡, 최근 2년간 대통령실·검찰·경찰 등에서 25명 영입" 2025.12.12 17:10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최근 2년여간 정부·국회 등에서 퇴직한 25명을 직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 의원실이 공개한 '2024년 1월~2025년 11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자료'에 따르면, 관련 공직자들의 쿠팡 또는 쿠팡 계열사 재취업자 수는 이같이 집계됐..
  • 이 대통령, 쿠팡 등 겨냥 "국민 피해 주면 회사 망한단 생각 들게 만들어야" 2025.12.12 17:01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겨냥해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개인정보를 유출할 경우 과징금이 너무 약해 법 위반을 ..
  • 김 총리 "쿠팡 고객정보 유출사고, 법 위반사항 엄정 조치" 2025.12.10 13:33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는 사고 경위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와 함께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 정보 보호는 플랫폼 기업의 기본적인 책무"라면서..
  • [속보] 경찰, '3370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유출 경로·원인 추적" 2025.12.09 11:51 경찰이 고객 3370만명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송파구 쿠팡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쿠팡 개인정보유출사건 전담수사팀장인 사이버수사과장(총경 이병진) 등 17명이 압수수색 현장에 투입됐으며, 개인정보 유..
  • 쿠팡 유출 사태 '소송전' 확대, 美 본사 상대 집단소송…"징벌적 손배" 2025.12.09 10:40 쿠팡의 3370만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쿠팡의 미국 본사를 상대로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 소송이 추진된다.   국내 법무법인 대륜의 미국 현지 법인인 미국 로펌 SJKP는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Inc.)를 상대로 미국 뉴욕 연방법원에 소비자 집단소송을 공식 ..
  • "쿠팡 유출로 신용카드 발급"…신종 보이스피싱, 특정 앱 설치·링크 접속 유도 2025.12.08 10:0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불안 심리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사례가 발견됐다. 쿠팡에서 정보가 유출돼 본인 명의 카드가 발급됐다고 속여 접근하는 신종 수법으로 경찰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이른바 '카드 배송 사칭 수법'에 쿠팡 사태를 결..
  • 쿠팡, 역대 최대 3370만 회원정보 유출… 인증키 방치가 원인? 2025.12.03 17:36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에서 약 3370만개 고객 계정 정보가 무단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초 신고 때는 4500건 노출이라던 피해 규모가 조사 과정에서 7500배 늘어나자 쿠팡의 침해사고 인지·대응 과정과 내부 보안체계 전반을 둘러싼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대규모 유출이 드러난 뒤 집단소송 움직임까지 번지면서..
  • 쿠팡 대표, 1조원대 과징금 가능성에 “책임 회피할 생각 없다” 2025.12.03 10:24 박대준 쿠팡 대표가 지난 2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1조원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지적에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이번 사태로 최대 1조200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
  • 쿠팡 3370만명 정보유출 사태 "中 퇴직자 앙심 가능성…비번 바꿔야" 2025.12.02 12:03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퇴사한 중국인 개발자의 보복성 범행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금전적 목적보다는 회사에 앙심을 품은 것이 범행 동기로 작용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내부에서 중국인 개발..
  • "개인정보 알고 있다" 4500명 협박메일...경찰, 쿠팡 '정보 유출' IP 추적중 2025.12.02 10:34 쿠팡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4500명이 넘는 개인 고객들에게 '당신 정보를 알고 있다'는 내용의 협박메일이 발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쿠팡 서버에 접속해 고객 3370만명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IP 주소와 협박성 메일을 보낸 계정을 확보해 추적 중이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쿠팡 정보 유출 협박성 메일은 ..
  • 쿠팡 '3370만건 계정 유출', 예고된 인재였나…"장기 유효 인증키 방치" 2025.12.01 10:59 국내 이커머스 시장 1위 업체인 쿠팡에서 약 3370만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진 배경에는 인증 관련 담당자에게 발급되는 서명 액세스 토큰의 유효 인증키가 장기간 방치되어 담당 직원이 퇴사 후에도 이를 악용한 것이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의원(남양주갑)이 30..
  • "유출정보 갖고 있다" 쿠팡에 날아든 협박 이메일…경찰 추적 중 2025.12.01 10:08 국내 이커머스 업계 1위인 쿠팡에서 최근 회원 3370만명의 계정 정보가 외부로 무단 노출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쿠팡이 '유출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2대는 쿠팡이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며 "보안을 강화하지 않으면 유출 사실을 ..
  • 이용자 '패닉'...쿠팡, 4500개→3370만개 계정 유출 뒤늦게 인정 2025.11.30 08:36 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찰과 정부가 동시에 조사에 착수했다. 사실상 쿠팡 이용자 대부분의 정보가 노출된 초대형 사고로 번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정확한 개인정보 유출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