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금융당국,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공감대...소비자에 미칠 영향은? 2025.10.08 07:00 국정기획위원회 국정과제 수립 과정에서 나온 '금융감독체계 개편'의 주요 이슈인 '금융위원회 기능 축소'와 '금융감독원 기능의 분리' 등이 국회 상임위를 거치면서 결국 무산됐다. 대신 금융위와 금감원은 '감독 체계 개편' 대신 '소비자보호에 정책 역량 집중'이라는 합의된 방향을 내놓았다. 이재명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