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관련기사 9개

  • 17대 총선, 회계사·세무사 누가 출마하나 2004.03.27 11:42 오는 4월 총선에 자본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인 회계사, 세무사들이 대거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무사들의 경우 대부분이 국세청 고위간부 출신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열린우리당의 경우 김진표 前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수원 영통 후보로 나섰으며, 이재만 前대전국세청장도 강원 원주에서 출마한다.  ..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①]이한구 한나라당 의원-대구 수성갑 2004.03.29 11:10 재무부, 대우경제연구소 등 거친 '경제통' 자타가 공인하는 '경제통'인 이한구(58) 한나라당 의원은 한나라당 표밭인 대구 수성갑에서 재선을 노린다. 재무부(현 재정경제부 전신)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재무관료 출신인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활동하면서 정부정책을 꼬집는 다양한 경제 관련 보고서를 쏟아내 관련 정..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①]이한구 한나라당 의원-대구 수성갑 2004.03.29 11:10 재무부, 대우경제연구소 등 거친 '경제통' 자타가 공인하는 '경제통'인 이한구(58) 한나라당 의원은 한나라당 표밭인 대구 수성갑에서 재선을 노린다. 재무부(현 재정경제부 전신)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재무관료 출신인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활동하면서 정부정책을 꼬집는 다양한 경제 관련 보고서를 쏟아내 관련 정..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③] 열린우리당 박철용 후보-서울 강남 갑 2004.03.30 09:30 회계사 출신 젊은 후보-"바람직한 조세법 체계 세우겠다" 그동안 야당의 텃밭이라는 인상이 강했던 서울 강남 갑 지역구를 기반으로 17대 총선에 뛰어들면서 제작한 열린우리당 박철용 후보(46세)의 홈페이지 주소는 '돌풍(dolpoong).net' 이다.  박 후보 스스로도 '강남의 돌풍' 이라고 소개할 만큼 그동안 경제인으로 살아오다 정..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④] 한나라당 은진수 후보-서울 강서을 2004.03.31 09:18 회계사·변호사·행시-'고시 삼관왕'의 주인공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정치'와 '맞짱'을 뜨겠다고 공언, 화제를 모은 은진수(42세) 한나라당 공동대변인이 '생활정치', '봉사정치'의 참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서울 강서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은 대변인은 제17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곧이어 30회 사법고시, 34회 행정고시 재..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⑤] 열린우리당 이정국 후보-안양 동안을 2004.03.31 18:03 "우리 나라 정치자산 감정평가…최고점수 얻도록 노력할 것" 국세공무원에서 감정평가사로, 감정평가사에서 이제는 국회의원으로 발을 뻗는 정치신인. 열린우리당 이정국 후보(42세)가 안양 동안을에 출사표를 던지고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과의 물러설 수 없는 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63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⑥]김정부 한나라당 의원-경남 마산갑 2004.04.01 10:43 농어민 소득 및 복지향상 "조세를 알아야 진정한 경제전문가"라는 자부심을 안고 지난 2년간 국회에서 활약했던 김정부 한나라당 의원(61세)이 경남 마산갑에서 재선을 노린다.  김 의원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13회)에 합격, 청와대 경제비서실 조세담당국장과 국세청 재산세국장, 중부지방국세청장 ..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⑦]김용철 회계사-제주·북제주갑(무소속) 2004.04.01 21:12 '경제개혁의 최선봉장 되겠다' 공인회계사 경력 15년의 김용철 회계사(제주경영컨설팅 대표)가 '경제개혁의 최선봉장'이 되겠다며 제주·북제주갑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17대 총선에 뛰어들었다.   김 회계사는 지난 2000년 16대 총선에서도 역시 제주지역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10%의 지지율(1만1272표)을 획득, 무소속으로서는 높은 ..
  • [선택 2004] 세무사, 회계사들이 뛴다 [총선인터뷰⑧] 열린우리당 김진표 후보-수원영통 2004.04.02 14:40 재경부 장관 출신, 자타공인 '경제전문가'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첫 경제팀 수장을 맡아 1년여간 국가경제를 관장해 온 김진표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58세)이 퇴임과 동시에 열린우리당의 상징인 노란 점퍼로 갈아 입고 경기도 수원 영통에 출사표를 던졌다. 수원지역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제부총리를 맡아 활동한 김 후보는 재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