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코로나 반사이익' 호황 업종에 현미경 세무조사 2021.01.28 11:01 코로나19로 반사적 이익을 누리면서 납세의무를 회피한 부분에 '현미경 세무검증'이 예고되고 있다. 재택근무·집콕의 보편화로 수요가 늘어난 식자재·운동용품 등 관련 업종이라든지 유투버를 비롯한 미디어 창작자가 주로 검증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동산(주택)거래 관련 탈루행위에 있어서도 취득단계부터 증여까지 전(全) 과정을 정..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빨라진 비대면…납세서비스 '디지털 전환' 가속 2021.01.28 11:00 앞으로 세금 신고, 납부, 상담 등 납세서비스 전(全) 과정에 '디지털 전환'의 가속 페달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상황에서 국세행정도 발 빠르게 대처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국세청은 '성실납세'에 무게를 두고 서비스 체계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국세청은 28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세행정..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국세청, 실시간 소득파악…장려금 지급주기 단축한다 2021.01.28 11:00 전국민 고용보험 가입 시대를 열기 위해 국세청이 사회보험과의 소득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실시간 소득파악을 통해 장려급 지급주기를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28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국세청은 소득파악 인프라를 바탕으로 복지혜택 제공 등 급부행정까지 적극 지원하는 등 ..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국세청장 "경제주체 세무검증 부담 대폭 줄이겠다" 2021.01.28 11:00 김대지 국세청장이 28일 "경제주체의 세무검증 부담을 대폭 감축하고, 한국판뉴딜과 같은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을 다각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영상회의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서 "무엇보다 국민의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 것은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 "회복..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세무조사 대폭 축소하고 세무컨설팅 내실 다진다 2021.01.28 11:00 국세청이 기업 등 경제주체에 대한 세무조사 비율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국민이 본연의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해선 세무검증(정기조사 선정 등)이 올해 말까지 배제된다. 세정(稅政) 측면에서는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거나 근로·자녀장려금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