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4.27 남북정상회담]관련기사 39개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화보④] 만찬과 환송... 뜨거운 장면 2018.05.01 21:17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화보③] 기념식수.도보다리 ~ 공동선언 2018.05.01 20:39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화보②] 방명록 서명 ~ 오전 본 회담 2018.05.01 20:38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화보①] 청와대 출발 ~ 의장대 사열 2018.05.01 20:38       
  • [4.27 남북정상회담] 한·러정상 통화, "남북러 3각 협력사업 제안" 2018.04.29 21:46 푸틴 "남북정상회담, 이뤄내기 어려운 일 해냈다"아베 총리, 서훈 국정원장 접견 "북한 비핵화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 합의"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 오후 5시부터 35분간 나눈 통화에서 남북정상..
  • [4.27 남북정상회담] 靑 "올 가을 '평양 남북정상회담' 확정" 2018.04.29 13:27 "북미정상회담 전에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될 것" 청와대는 29일 "올해 가을 평양에서 하는 정상회담은 확정됐다고 봐야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두 정상의 대화 과정을 보면 평양, 서울, 제주와 백두산 등 이야기가 나왔고 김 위원장도 언제든 초청해주면 청와대에 오겠다는 말을 몇 차례나 했다. ..
  • [4.27 남북정상회담] 한국당 제외한 여야 의원 "'판문점 선언' 긍정적" 2018.04.28 23:59 한국당, 내부에서도 다른 목소리 나와...6.13 지방선거에 영향 줄 듯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양 정상의 '판문점 선언' 관련, "남북관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정세의 대전환점을 만든 역사적 사변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남북 정상회담 선언문에 대해 "남북 긴장완화와 통일의 여정을 밝혔으며, 구체적인 실..
  • [4.27 남북정상회담] 南北 정상 "더 이상 전쟁은 없다"...65년 정전체제 종식 선언 2018.04.28 12:03 文-金 "남북 어떤 형태의 무력도 사용하지 않는 불가침 합의 확인"실질적 종전선언 추진...국제사회 지지 확보, '3자 및 4자회담 추진서해북방한계선 평화수역 설치...5월 장성급 군사회담·군사당국자 회담 합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겨레와..
  • [4.27 남북정상회담] 靑 "美.中 등 정상과 통화, 필요시 고위급 특사 파견할 것" 2018.04.28 01:36 '국제사회 지지 확보 등 정상회담 후속 조치 총력''법적근거와 절차 따라 투명·신속한 후속조치 추진''다양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국민 의견도 수렴' 청와대는 27일 남북정상회담 후속조치와 관련, 미·중 등 주요국 정상 등 국제사회 지도급 인사에 대해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통화를 해 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고위급 특사를 관..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 '곧 다시 만나자' 뜨겁게 포옹 2018.04.28 01:01 손 맞잡은 양 정상...'하나의 봄' 끝날 때까지 손 놓지 않아金위원장, 文대통령 환송 받으며 먼저 출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저녁 만찬과 환송공연을 끝으로 짧은 남북정상회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작별인사를 하면서 올 가을 평양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김 위원장 부부는 이날 환영만찬과 환송행사를 마치고 밤 9시 26..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 "핵없는 한반도 실현은 공동목표…전환적 발전할 것" 2018.04.27 19:45 남북 정상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합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구축, 남북관계 진전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위한 후속조치를 취한다는 데 합의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판문점 평화의집 앞에서 이번 회담의 결과물인 '한반..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 정상, '역사적 첫 부부만찬...분단 70년 갈증해소하나' 2018.04.27 19:28 南, '추미애, 우원식, 박지원 등...문정인, 조용필, 윤도현 등 포함'北, '김영철, 김여정, 현송월 등 방남인사, 만찬 공연단 11명도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은 27일 저녁 분단 70년만의 갈증을 해소하는 역사적 첫 정상부부 만찬을 가졌다.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이날 만찬엔 북측에서 26명, 남측에서 34명..
  • [4.27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전문 남북정상 "올해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 "완전한 비핵화" 선언 2018.04.27 18:16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내 종전 선언,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전환과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 또한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
  • [4.27 남북정상회담] 南北 공동기념식수...정주영 '소떼 길'에 소나무 심어 2018.04.27 17:21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로 합의공동식수목(木)은 1953년생 '반송(盤松)'..."정전협정 체결후 65년간 아픔 같이해"'한라산·백두산 흙 섞고, 대동강·한강물로 식수''표지석엔 "평화와 번영을 심다"...한글 서예대가 효봉 여태명 선생 글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오후 4시 30분 함께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 소..
  • [4.27 남북정상회담] 김 위원장,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라고 써 2018.04.27 16:04 서명용 만년필...독일 '몽블랑'사 제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정상회담에 앞서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역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썼다. 이날 방명록은 우리쪽에서 서명용 만년필과 함께 준비했으나 김 위원장은 이를 거절하고 동생 김여정 제 1부부장이 건네준 독일제 몽블랑(Montblanc) 만..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 '공동선언문' 문구 고심중…실무협의 진행 2018.04.27 16:01 文-金, 오후 회담 뒤 공동선언문 서명·발표 예정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가운데 남북은 이날 발표할 공동선언문의 문구를 조정하는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판문점 현장브리핑에서 "(남북) 양측은 공동선언에 대한 실무협의를 계속하고 있다"며 "선언..
  • [4.27 남북정상회담] 문재인 "중요한 것은 속도", 김정은 "만리마 속도전" 2018.04.27 15:18 남북 정상, 100분간의 오전회담 마치고 오후 일정 돌입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첫만남에서부터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30대 리더인 김 위원장은 회담 초반 파격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김 국무위원장은 이날 판문점에서 만나 남측 평화의집 2층에 마련..
  • [4.27 남북정상회담] 北 리설주, 정상회담 저녁 만찬에 참석한다 2018.04.27 15:16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7일 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가 이날 저녁 만찬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6시 15분 경 판문점에 도착하여 평화의 집에서 문 대통령 내외와 잠시 환담한 뒤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많은 전문가와 언론에서는 리설주..
  • [4.27 남북정상회담] 文 "통 크게 대화나누자", 金 "잃어버린 11년 아깝지 않게 하자" 2018.04.27 14:49 김정은 국무위원장 "역사적인 자리 오기까지 11년...왜 이리 오래 걸렸나 생각해"문재인 대통령 "통 큰 대화·합의해...세계인들에게 큰 선물 만들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9시 30분에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또한 남쪽과 북쪽 MDL을 넘나들며 서로 손을 잡기도 했다. 이어 평화의 집 2층 정상회담장으로 이동 김 위원장은..
  • [4.27 남북정상회담] 文 "한반도 봄에 세계가 주목"…金 "평양냉면 갖고 왔다" 2018.04.27 11:21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 시작 27일 판문점에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덕담을 나누며 회담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 앞서 "김 위원장이 사상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순간 판문점은 이제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이 됐다"며 "김 위원장의 용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 [4.27 남북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판문점서 역사적 악수 2018.04.27 10:3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됐다. 남북 정상간 만남은 11년만으로, 김정은 체제 북한에선 처음으로 성사된 남북 정상회담이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경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환한 미소와 함께 악수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8분경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
  • [4.27 남북정상회담] D-day, 역사적 행보의 시작 2018.04.27 09:06 두 정상, 판문점을 향해 출발'도보다리' 위 친교 산책은 수행원없이 진행 예정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오전 8시 6분 청와대를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출발 직후 길가에 도열해 있던 시민들을 발견하고 차에서 내려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에 답하고 약 3분간 일일이 악수를 한 후 다시 차에 탑승, 강북간선도로와 자유로..
  • [4.27 남북정상회담] '회담 D-1' 문재인 대통령, 자료 검토에 집중 2018.04.26 18:14 문 대통령, 내실있는 회담 준비에 만전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회담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회담장을 찾아 "문 대통령은 오늘 하루종일 자료를 읽고 또 읽으며 내일 회담 내용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문 대..
  • [4.27 남북정상회담] 1971년 8월부터 47년간의 남북회담 역사 2018.04.26 17:01 70년대부터 남북간 대화노력 시작...'7.4 남북공동성명'은 최초 합의문서 남과 북은 오랜 분단 시간동안 많은 갈등을 겪었으나, 분단의 비극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대화와 교류노력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상호 간의 신뢰를 쌓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남북간 대화 노력은 70년대부터 본격 시작됐다. 2000년과 2007년의 남북정상회담은 남북이 적대..
  • [4.27 남북정상회담] 전문가들 "4.27 남북회담은 '마중물' 역할…포괄적 합의해야" 2018.04.26 16:48 전봉근·조성렬·양무진·김용현, MPC서 토론회 남북 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문가들은 "남북-북미 회담의 의제는 일치돼야 한다"며 "이번 남북회담에선 포괄적 합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일산 킨텍스에 차려진 '2018 남북 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는 최완규 전 북한대학원대 총장의 사회로 전봉근 국립..
  • [4.27 남북정상회담] 여야, 남북 정상회담에 서로 다른 입장 표명 2018.04.26 15:27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한반도에 평화의 봄 오는 것 그리 못마땅한가"자유한국당 "정상회담 본질 흐리는 남북화해쇼보단 비핵화 집중 촉구"민주평화당 "6.15공동선언, 10.4선언 역사 잇는 큰 성과 내주길"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등 여야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더불어..
  • [4.27 남북정상회담] 靑 "비핵화 합의, 이번 회담의 가장 어려운 부분" 2018.04.26 12:18 임종석 "리설주 동행, 아직 결정 못해…만찬 참석하길 기대"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의제인 비핵화 논의는 철저하게 회담 당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간의 논의에 달렸다고 확인했다.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특사단 ..
  • [4.27 남북정상회담] 남북 역사적 만남,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시작 2018.04.26 11:24 27일 오전 9시 30분...김정은 T2,T3사이 군사분계선 넘어기념식수목, 정전협정 해인 1953년생 소나무로 정해정상회담 후 합의문 서명·발표 있을 예정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9시 30분에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T2, T3 ..
  • [4.27 남북정상회담] 프란치스코 교황, "평화 갈망하는 한민족 위해 기도를" 2018.04.26 09:43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특별한 기도...바티칸 광장 신자 수천 명과 함께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오전(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 알현에서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를 발표하고, 세계 각국에서 온 수천 명의 신자들과 특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교황은 이날 "4월27일 남북한의 지도자인 문재인 대통..
  • [4.27 남북정상회담] 역사적 남북정상회담 시각, 오늘 오전 11시 공개 2018.04.26 08:43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 시각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2000여명이 넘는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30분여 동안 첫 공식 브리핑을 갖고 '2018 남북정상회담' 세부 일정을 공개한다. 브리핑 전까지 정상회담의 정확한 시작 시각은 최고 보..
  • [4.27 남북정상회담] 南北 '3대 의제', 공동선언에 담길 모습은 2018.04.25 16:10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현장 담판'도 주목  오는 27일 열릴 남북 정상회담은 '비핵화·평화체제 구축·남북관계 진전'이라는 3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의제는 단 하나의 합의만으로도 한반도 정세의 기류를 바꿀 수 있는 파급력있는 사안들이다. 3대 의제가 이번 회담에서 어느 수준까지 합의될..
  • [4.27 남북정상회담] 민족기원 담은 '평화, 새로운 시작' 그 현장을 가다 2018.04.25 13:10 정상회담 슬로건 '평화, 새로운 시작' 컨셉 철저히 구현테이블·의자·그림 하나하나에도 남북 상황·의미 담아 제작·배치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이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됐다. 청와대는 2018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판문점 평화의 집 회담장 모습을 공개했다. 회담 테..
  • [4.27 남북정상회담] 민주당, '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 행사…"한반도에 봄이 왔다" 2018.04.25 10:50 더불어민주당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를 갖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은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민주당, 국민과 함께! 2018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행사'를 갖고 정상회담 성공을 응원했다. 이재정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드디..
  • [4.27 남북정상회담] 靑,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으로 정해 2018.04.15 18:06 '남북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www.koreasummit.kr), 오는 17일 정오에 정식 오픈' 청와대는 15일 남북정상회담 표어를 '평화, 새로운 시작'로 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은 11년 만에 이뤄지는 남북정상간 만남이자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길잡이 회담으로서 세계평화여정의 시작이란 의미를 갖는다"며 "11년 ..
  • [4.27 남북정상회담] 靑, '남북정상회담 준비 위한 종합상황실' 본격가동 2018.04.12 17:59 종합상황실장에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청와대는 12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청와대와 관계부처는 합동으로 '정상회담 준비 종합상황실'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정상회담 준비 종합상황실장은 윤건영 국정상황실장이 맡으며, 청와대에서는 조한기 의전비서관, 이덕행 통일정책비서관, 권혁기 춘추관장, 신용욱 경호차장 및 관련 비서관실 선임 ..
  • [4.27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의 길잡이 역할해야" 2018.04.11 18:25 "종합상황실 꾸려 부서별로 일일점검태세 갖추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우리는 남북정상회담이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1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5차 회의에서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긴 여정의 출발선에 ..
  • [4.27 남북정상회담] 靑, 임동원·문정인 등 46명의 남북정상회담 자문단 구성 2018.03.28 18:50 '원로자문단 21명, 전문가자문단 25명...박지원,정동영 포함' 청와대는 28일 DJ정부에서 통일부장관과 국정원장을 지낸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 명예이사장을 좌장(座長)으로 하는 총 46명의 남북정상회담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발표했다. 21명으로 구성된 원로자문단은 임 이사장을 비롯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한완상 서울..
  • [4.27 남북정상회담] 靑 "남북정상회담 하루 일정 진행될 가능성 높다" 2018.03.16 10:47 김의경 청와대 대변인 "두 정상간 핫라인 4월 중순 설치" 청와대는 16일 오는 4월 말로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은 하루일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 브리핑에서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하고, 남북간 실무접촉을 통해 확정지어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하루일정으로 진행되지 않겠나..
  • [4.27 남북정상회담] 文, 남북정상회담준비위 설치 지시…위원장에 임종석 2018.03.09 15:47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다음달 말로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맡는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위원회의 중요 임무는 4월 정상회담에서 남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