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열전] 진일회계법인 ②남기권 대표 "선택지정제는 미흡…전면지정제 실시해야" 2017.02.23 15:10 "선택지정 풀에 들어가기 위해 회계법인 간 혈투 벌일 것""선택지정제는 껍데기만 바꾼 자유수임제" 남기권 진일회계법인 대표는 "기업과 감사인 사이의 갑을관계를 형성하는 자유수임제의 맹점을 바로 잡겠다고 새로 도입한 선택지정제는 이름만 바뀐 자유수임제에 불과하다"며 "자유수임제의 폐해를 제대로 막아내려면 전면지정제를 ..
[회계법인 열전] 진일회계법인 ①재개발·재건축조합 세무회계의 '선구자'…30년간 한우물 2017.02.23 15:09재개발·재건축 회계 · 세무 · 감사와 부실채권(NPL) 매매까지 '척척'2000년대 이후 택지공급이 줄고 분양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국내 건설사들은 자연스레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게 됐다. 이러한 환경에 맞춰 재개발·재건축 회계시장에서 한우물을 파온 중소회계법인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재개발·재..
[회계법인 열전]성도회계법인②박근서 대표 "인공지능 이겨낼 회계서비스 모델 절실" 2016.05.09 08:00 박근서 성도회계법인 대표는 회계업계가 날로 진화하는 '인공지능(AI)'의 위협으로부터 자리를 지켜내려면 "끊임없이 최선을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회계사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미래에 없어질 직업 1순위에 꼽혔다. 박 대표는 "회계업계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충분히 만족시킬 ..
[회계법인 열전]성도회계법인①기업세무진단 잘하는 원펌 회계법인 '입소문' 2016.05.09 07:55 글로벌 8위 'Baker Tilly International'과의 협업으로 해외시장 공략 성도회계법인은 감사 및 회계서비스, 세무컨설팅, 상속 및 사업승계 클리닉 등 회계법인이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균형있게 키워가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회계연도에는 13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중견회계법인의 기틀을 갖춰가는 중이다. 여기에 기업자문, 기업 ..
[회계법인 열전] 미래회계법인②문병무 대표 "M&A시장 성장은 중소회계법인에 기회" 2016.01.28 08:00문병무 미래회계법인 대표는 "국내M&A 시장이 앞으로 커질 것이란 예측이 우세해졌다"며 "기본기가 탄탄하고 이를 꾸준히 준비해 온 중소회계법인이 있다면 지금이 기회"라고 말했다.국내M&A 시장의 거래대금은 작년 한해 77조원 수준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규모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도 국내M&A 시장규모는 지난해를 뛰어넘을 ..
[회계법인 열전] 미래회계법인①수원지역 No.1 회계법인…지역밀착형 맞춤서비스 명성 2016.01.27 07:32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세무자문·경영컨설팅 지원 미래회계법인은 세무자문과 경영컨설팅에서 자신만의 전문성을 키워내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중소회계법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회계법인은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미래지향적 종합컨설팅 회사임을 자부하고 있다. 기업별 맞춤절세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
[회계법인 열전] 신한회계법인②최종만 대표 "회계사 미공개정보 이용 환경 없애야" 2016.01.26 08:00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는 "미공개정보 이용한 주식거래 사태가 대중에게 마치 업계 전체의 고질병으로 비춰지지는 않을까 조심스럽다"고 말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 4일 모든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들의 주식보유 현황을 전수조사를 통해 이번 달까지 취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이날 "취합이 완료되는 즉시 각 회계법인 별로 신고..
[회계법인 열전] 신한회계법인①회계감사 50년의 진수…외국기업 IPO 서비스 특화 2016.01.25 07:36 신한회계법인은 5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만큼 회계법인 본연의 회계감사 서비스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진 정통파 회계법인으로 통한다. 회계감사가 매출 비중의 60%를 넘길 정도이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국제화도 이뤄 해외 기업들이 한국거래소 상장을 위해 문을 두드릴때 도움을 청하는 회계법인으로 자리잡았다. 이 회..
[회계법인 열전] 이촌회계법인②이한선 대표 "12월 결산 과부하 심각…제도개선 절실" 2016.01.21 08:00◆…이한선 이촌회계법인 대표는 결산월 집중으로 감사품질이 자칫 저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한선 이촌회계법인 대표는 "외부감사 대상기업의 대부분이 12월 결산을 채택하고 있어 회계사들의 결산기 업무량이 과도하다"며 "이는 감사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한선 대표는 "어느 회계법인이든 결산기에는 늘 일손이 부족..
[회계법인 열전] 이촌회계법인①中企 종합컨설팅 독보적…금융자문은 '히든카드' 2016.01.20 08:00◆…이촌회계법인은 '중소기업 전문 종합컨설팅' 법인으로 재도약 중이다. 이촌회계법인은 설립 3년째인 2004년 국내 기업공개(IPO) 실적 업계 1위를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2008년에는 빅4로 일컬어지는 대형회계법인들을 제외하고는 국내 기업인수합병(M&A)실적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급..
[회계법인 열전] 대주회계법인②권장시 대표 "K-IFRS 도입 성급했다…美·日도 않아" 2016.01.19 08:00권장시 대주회계법인 대표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은 성급했다"고 주장했다. 권장시 대표는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해 궁극적으론 IFRS를 채택한 게 옳지만 충분한 준비없이 성급하게 도입했다"고 지적했다. IFRS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가 기업의 회계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회계기..
[회계법인 열전] 대주회계법인①빅4 회계법인과 '맞짱'…외부감사 기업수 2위 2016.01.18 06:42"사회적 기대 부응한다" 철학…업계 5위 입지 다져 대주회계법인은 회계감사시장에서 빅4 회계법인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외부감사 기업수 기준으로 업계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입지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대주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전문적 인력과 지식을 겸비하고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한 사회를 이..
[회계법인 열전] 우리회계법인②박형건 대표 "중견회계법인이 업계 가교 역할해야" 2016.01.14 08:00 박형건 우리회계법인 대표는 "중견회계법인이 회계업계의 발전을 위해 대형회계법인들과 중소회계법인들 사이에서 중심을 잘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형건 대표는 "수주산업 회계절벽 사건,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거래 사건 등 회계업계는 지난해부터 많은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중견회계법인은 대형회계법인들과 중소회계법인..
[회계법인 열전] 우리회계법인①탄탄한 기본기가 경쟁력…토털 서비스로 승부 2016.01.13 08:00회계감사·세무자문 20년 노하우 바탕 신사업 확대 우리회계법인은 기업 회계감사와 세무자문, 컨설팅 등 본연의 업무에 대한 실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발사업(SOC)자문, 기업회생 및 M&A 자문, FTA 원산지 관리 자문 등 신사업영역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시장 개방으로 국가간 거래 활성화와 한국채택국제회..
[회계법인 열전]삼덕회계법인②장영철 대표 "감사위원회 제기능해야 회계투명성 개선" 2016.01.12 08:00장영철 삼덕회계법인 대표는 "기업 내 감사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제 기능을 수행해야 기업정보의 회계투명성이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영철 대표는 "회계정보의 1차 생산자는 기업"이라며 "기업이 회계정보를 생산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감사위원회"라고 설명했다. 감사위원회가 기업 경영진의 분식회계 유혹을 적절하게 견제하..
[회계법인 열전]삼덕회계법인①디테일로 무장한 회계사…'원포인트 서비스'로 명성 2016.01.11 07:09 삼덕의 비전은 '세계로'…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 완료 삼덕회계법인은 '빅4'로 일컬어지는 대형회계법인과 중소회계법인들이 갖춘 장점을 고루 갖춘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는 중견회계법인이다. 이 회계법인은 대형회계법인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
[회계법인 열전] 회계법인 지평②박승두 대표 "감사인 의무교체제도 도입해야" 2016.01.07 08:00 ◆…박승두 회계법인 지평 대표. "회계업계의 이익을 대변할 새로운 단체 필요" "상장사 만큼이라도 외부감사인을 의무적으로 교체해야 한다"박승두 회계법인 지평 대표는 "기업은 외부감사인을 선임할 때 일반적으로 3년 주기로 재계약을 맺거나 감사인을 교체하는데 회계법인이 재계약을 따내기 위해서는 기업의 ..
[회계법인 열전] 회계법인 지평①한국시장은 좁다…"중국회계 시장서 승부" 2016.01.06 08:00회계법인 지평은 회계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중국시장을 주목했다. 이 회계법인은 포화상태인 국내시장과 경쟁자가 많은 미국과 유럽시장보다는 중국시장을 주목하고 10년 전 설립 당시부터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아직도 대형회계법인을 비롯해 많은 회계법인들이 미국과 유럽시장에 편중돼있고 중국 회계시장은 미개척지대이다. 지평은 이..
[회계법인 열전]한신회계법인②문승석 "감사 지정제 도입하되 보수 인상 자제해야" 2016.01.05 08:00중석몰촉(中石沒鏃) 문승석 한신회계법인 대표가 우리나라의 기업 회계감사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회계업계뿐만 아니라 경제 주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강조한 말이다. 돌 가운데 화살촉이 박히듯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 온 힘을 다해 일을 추진하면 돌에 화살이 박히듯이 놀라운 결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회계법인 열전]한신회계법인①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팅에 승부수…틈새시장 적중 2016.01.04 08:00ECOVIS 선정 법인운영관리 우수 회계법인 TOP5에 한신회계법인은 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팅을 승부처로 삼고 있다. 문승석 한신회계법인 대표는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포지셔닝한 것이 이 회사의 발전전략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2006년 7월 회계사 11명을 포함한 총 20명의 인원으로 시작한 한신회계법인은 10년 ..
[회계법인 열전] 정진회계법인②전이현 대표 "심판없는 자유수임이 감사품질 저하" 2015.12.31 08:00 전이현 정진회계법인 대표는 "기업 회계감사의 심판없는 자유수임 관행이 과다경쟁과 가격덤핑 등 감사보수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감사보고서 품질 또한 떨어질 수 밖에 없다"며 "금융당국이 시급히 나서서 감사보수의 현실화를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이현 대표는 "금융당국은 기업 감사보수 산정시, 경쟁을 거쳐야 ..
[회계법인 열전] 정진회계법인①M&A·기업 해외진출 컨설팅 특화…해외법인과 '맞짱' 2015.12.30 08:00 해외 회계법인 국내진출에 맞대응…M&A 분야 전문화 정진회계법인은 국내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을 위해 글로벌 컨설팅그룹과 손을 잡는 등 기업 컨설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 구조조정 자문에 대해서도 탄탄한 노하우를 선보이며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정진회계법인은 오래 전부터 대규모 ..
[회계법인 열전] 현대회계법인②김창권 대표 "부실감사 회계법인 대표 징계는 현실 안맞아" 2015.12.29 08:00김창권 현대회계법인 대표는 금융감독당국이 부실감사 회계법인 대표에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정책에 대해 회계업계의 현실을 무시한 탁상행정이라고 주장했다. 김창권 대표는 "빅4 회계법인 처럼 원펌이 아니고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중소·중견회계법인에게는 전혀 맞지 않은 정책"이라며 "각 파트너들이 내놓은 보고서를 회계법인 대표가 심..
[회계법인 열전] 현대회계법인①NPL·공기업 회계컨설팅 명성…'근무하고픈 회계법인' 2015.12.28 08:00 감사는 회계사의 출발선…감사품질 제고 위해 품질관리실 독립 현대회계법인은 내년 3월 설립 10년을 맞이하는 중견회계법인이다. 30~40대의 젊은 회계사들로 구성된 현대회계법인은 감사업무는 물론 공기업 구분회계 컨설팅과 부실채권(NPL) 매각 자문 등에서 걸출한 실력을 뽐내며 매출 200억원을 목전에 둔 중견회계법인으로 성장했다. ..
[회계법인 열전] 대현회계법인②송재현 대표 "기업이 감사인 선택하는 제도는 실패" 2015.12.22 08:00 "감사보수 테이블 만들어야 부실감사 막을 수 있어"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는 분식회계와 관련한 정부대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감사실패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회계감사를 맡기는 기업이 피감사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대규모 분식회계 사건이 잇달아 드러나면서 금융당국은 회계법인 대표에 ..
[회계법인 열전] 대현회계법인①세무분야 두각…축산업 재무는 독보적 지위 2015.12.21 08:00 감사·세무·컨설팅 넘어 토탈서비스 도전 대현회계법인은 독자적인 절세전략을 개발해 기업의 세무조력자 역할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대표적인 회계법인이다. 2002년 설립 이후 빠른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현회계법인은 축산업 관련 세무업무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펀딩이나 M&A, SOC평가 및 사업타당성 평..
[회계법인 열전]회계법인새시대②김택수 "핵심감사제, 회계법인에 권한 줘야 실효성" 2015.12.17 08:00감사보고서는 공공재…회계투명성 높일 환경 시급김택수 회계법인새시대 대표는 금융당국의 핵심감사제(KAM)의 조기도입에 대해 "회계법인과 기업의 역학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정책"이라며 "(이 제도 도입으로) 회계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핵심감사제는 회계사 등 외부감사인이 기업의 회계감사를 진행하면서 중요하거나 위험하..
[회계법인 열전]회계법인새시대①기업회생·M&A 등 신사업 '다크호스'로 급부상 2015.12.16 09:42"세무자문·기업회생컨설팅 분야서 전문성 인정" 회계법인새시대는 대형회계법인들이 버티고 있는 회계시장에서 전면전을 벌이는 대신 자신들만의 무기를 앞세워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회사는 감사업무를 비롯해 세무자문 및 기업 회생신청 컨설팅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 영향력을 점차 넓혀가고 있..
[회계법인 열전] 예일회계법인②오영 대표 "빅4 인력 스카웃이 중견법인 성장 저해" 2015.12.15 08:00 "전문성 갖춰야 빅4 회계법인과 경쟁할 수 있어"오영 예일회계법인 대표는 "빅4 회계법인의 회계사 스카우트가 중견회계법인들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영 대표는 "수습회계사를 채용해 공을 들여 교육시켜 놓으면 빅4 회계법인으로 옮겨간다"며 숙련된 회계사 인력풀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크다고 토로했다. 회계법..
[회계법인 열전]예일회계법인①부실채권매각·M&A시장서 두각…"빅5 되겠다" 2015.12.14 08:19 상반기 NPL 업계 점유율 2위, M&A는 5위 차지 예일회계법인은 부실채권(NPL) 매각 자문과 기업구조조정 관련 컨설팅에서 빅4 회계법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급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예일은 법인 창립 10년 만에 컨설팅 분야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성장을 높인데 이어 조세불복 업무에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
[회계법인 열전] 안세회계법인②박윤종 대표 "상장기업 감사인 지정제 법제화해야" 2015.12.09 08:00"대형법인보다 중견회계법인 실무자 경험 더 많아" "회계사회가 감사인 지정제 확대 목소리 내야" 박윤종 안세회계법인 대표는 우리나라 회계투명성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회계감사가 공공재인 것을 감안해 감사인 지정제가 전면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윤종 대표는 "회계감사 자유수임제 아래에서는 감사인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장할 수 ..
[회계법인 열전] 안세회계법인①컨설팅계의 새 강자…현장 밀착형 서비스로 '승승장구' 2015.12.08 08:00서울·광역시 등 16개 지점 구축 안세회계법인은 회계사들이 기업의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로 차별화를 이뤄 급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견회계법인이다.이 회사는 10명의 공인회계사로 출범한 지 9년 만에 16개 지점에 260여명의 회계사와 직원을 갖춘 업계 11위 회계법인으로 우뚝 섰다빅4 회계법인이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