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건설업 세제 토론회관련기사 6개

  • [건설업 세제 토론회] 열기띤 방청석 "외국기업 의아해 하는 세법 개정하라" 2015.04.17 10:16 16일 조세일보와 건설주택포럼, 심재철의원이 공동개최한 '건설세제 정상화 토론회'에서는 방청석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건설세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이 쏟아졌다. 주제발표와 패널들의 토론이 끝난 뒤 이어진 방청객 질문 시간에는 끝없이 질문이 이어져 이날 사회를 맡은 박훈 서울시립대교수가 시간관계로 더이상 질문을 받을 수 없어 방청석..
  • [건설업 세제 토론회] 전오영 변호사 "건설세제 개선 법해석으론 한계…입법해야" 2015.04.17 10:03   ◆…전오영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건설업계의 오랜 숙제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과 초기사업비 손금 불인정 문제는 법의 해석과 운영문제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입법을 통해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오영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사진)는 조세일보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건설산업 세제 정..
  • [건설업 세제 토론회] 손한집 전무 "해외건설 현장인력 소득공제 차별없애야" 2015.04.17 09:53   손한집 대림산업 전무(사진)는 최근 건설산업의 위축과 해외 수주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협소한 해외 근로자의 비과세 혜택 범위와 기부채납토지에 대한 과세문제 등 실제 건설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손한집 전무는 조세일보 주최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 세제 정상화 토론회'에서 건설 현장에서 직접 피부로..
  • [건설업 세제 토론회] 백성준 교수 "PF관련 세제 한시제도 도입해 우선해결해야" 2015.04.17 09:27    건설산업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의 구조적인 문제점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백성준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는 조세일보 주최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건설산업 세제 정상화 토론회'에서 "PF 사업 등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선행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
  • [건설업 세제 토론회] 박춘호 법인세제과장 "건설현장의 목소리 충분히 고려하겠다" 2015.04.17 09:11   박춘호 기획재정부 법인세제과장(사진)은 "최근 건설사들이 어렵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며 "세제개편작업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고려하겠다"고 말했다.박춘호 과장은 조세일보 주최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 세제 정상화 토론회'에서 패널들의 의견을 듣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 입장을 밝힐 단계는 아니다"며 성급한 입..
  • [건설업 세제 토론회] "건설업 국제경쟁위해 PF 대위변제 손금 인정해야" 2015.04.16 19:57 조세일보 주최 '건설산업 세제 정상화 토론회' 선진국은 사업관련 땐 손금산입…한국은 건설사 대위변제 안돼 건설사, 불황·부담금·불합리한 세금에 삼중고"해외지사 근무자 소득공제 범위 늘려달라" 건설사들이 주택건설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시행사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보증섰다가 시행사가 도산해 빚을 대신 갚게돼 손실을 입게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