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과 함께 하는 웰스 매니지먼트 산책]상속신탁의 시대 열린다…가업승계에 유용 2014.05.20 08:50[김앤장과 함께 하는 웰스 매니지먼트 산책] ④ 민법상 상속의 한계 극복할 대안, 관련 세제정비 시급 상속, 엄청 어렵다. 피상속인은 재산의 다과(多寡)를 떠나 자녀들이 화목하기를 바라지만, 자녀들은 제 몫을 조금이라도 더 챙기려 불협화음을 일으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나름대로의 가정사(家庭史)를 상속과정에 담아야 하는 사정까지 ..
[김앤장과 함께 하는 웰스 매니지먼트 산책]유언장에 상속권자 배제했다면…유류분 반환 요구해야 2014.05.07 08:50[조세일보·김앤장 법률사무소 공동기획 시리즈]③ 유류분 반환시 상속세 부담 커질 가능성 명심해야 가족이라 하여 모든 게 다 좋을 수만은 없다. 형제들 사이에 불화가 있을 수 있고 부모 자식 간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럴 가능성은 재산이 많을수록 커진다. 물려줄 재산이 없다면 모르나, 많으면 어떤 자식에게는 많이 물려주고 싶지만 어..
[김앤장과 함께 하는 웰스 매니지먼트 산책]유언, 법률상 요건과 방식 준수해야 유효 2014.04.22 08:50[조세일보·김앤장 법률사무소 공동기획 시리즈]② 형식요건 미흡으로 발생하는 분쟁은 미리 방지해야 “새가 죽을 때는 그 소리가 슬프고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말이 착하다.” 춘추전국시대 유학자 증자 말씀이다. 유언이 그만큼 진중하고 엄숙한 의식이라는 얘기다. 일상의 눈에는 유언이 재산을 놓고 자녀들이 다투지 말고 화목하게 지낼 것을 당..
[김앤장과 함께하는 웰스 매니지먼트 산책]상속재산 절반은 배우자 몫… 경영권 승계 ‘비상’ 2014.04.08 08:50[조세일보 김앤장법률사무소 공동기획 시리즈] ① 민법 개정안, 배우자 선취분 유언에 우선하여 인정 혼인문화 변화, 사전 증여 증가 등 후폭풍 예고 어떤 TV가족프로그램에 출연한 중학생이 "지금까지 가정이 유지된 데는 엄마의 공이 컸기 때문에 재산도 반반으로 나눠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난다. 당돌하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