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조세일보 Plus] 기업·세무·회계업계, 법인세 신고 연장 "공감" 2014.05.12 07:34 기업·세무·회계업계, 법인세 신고 연장 "공감""세무조정·회계감사 '중복', 업무 과중""현행 제도 기업 투명성 저해 부작용""서류 전자화, 분기감사 등 대안 모색 필요" 법인세법 제정과 함께 지난 6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법인세 신고 기한을 연장(또는 조정)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 최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법인세 신고 기한을 연..
  • [조세일보 Plus] 현장 목소리 듣고는 있지만, 정부는 '미지근' 2014.05.09 08:57 12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하자는 주장은 사실 어제 오늘 제기된 것은 아니다. 상당히 오랜 기간 전부터 업계에서 제기됐던 주장이다. 다만 현실화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현실화를 위한 선결조건인 세법개정 권한을 쥐고 있는 기획재정부가 미온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수(稅收)' 때문이다. 정부는 일정 기간 ..
  • [조세일보 Plus] 공포의 3월, '폭탄업무'에 지치는 재무인들 2014.05.08 08:30 매년 3월로 고정되어 있는 12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하거나 다른 월(月)로 이전할 필요가 있다는 기업 세무·회계 담당자 및 세무·회계대리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주장은 연중 단 한 달에 불과하지만 결산, 재무제표 작성, 감사, 법인세 신고 등 엄청난 분량의 업무들이 3월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업 세무..
  • [조세일보 Plus] 촉박한 법인세 신고 일정…"기업 부담 크다" 2014.05.07 08:06 기업결산․법인세 신고 동시다발 진행, '업무폭탄'업계 "신고기간 연장 or 이전 검토 바람직" 12월말 결산법인들에게 적용되고 있는 현행 법인세 확정신고·납부 기한(매년 3월1일~3월31일)이 기업 세무·회계 담당자 및 세무․회계대리인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법인세 확정 신고 일정이 기업 결산,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