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숨겨진 관행, 애널리스트 주가조작]下 [인터뷰]"투자 정보 공평해야…공정공시 강화 필요" 2014.03.14 09:07 CJ E&M 직원과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주가조작 사건이 증권가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금융위원회가 혐의자들을 검찰에 고발하고 증권사에 중징계를 내리면서 사건이 일단락된 듯 보이나, 그동안 관행처럼 여겨져온 미공개 정보 이용에 제동이 걸려 업계 종사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기업 내부자가 중요 정보, 즉 아..
  • [숨겨진 관행, 애널리스트 주가조작]中 주가조작은 직원 탓?…"모호한 규정이 화 키웠다" 2014.03.13 09:54 증권사들 "새 정부 타깃 됐다…억울해"정부 "개인 투자자들의 눈물 생각해야""논란된 처벌 기준, 향후 명확해질까" CJ C&M 주가조작 사건은 그동안 기업과 증권사, 기관투자자 사이에 만연해온 정보 공유가 결국 무고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로 이어져 왔음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일 금융위원회 증권선..
  • [숨겨진 관행, 애널리스트 주가조작]上 탈세·차명 계좌 이어 CJ E&M 주가조작?…증권가 초긴장 2014.03.12 10:52   지난달 증권가에 애널리스트 주가조작 사건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줬다. 주가조작에 연루된 기업은 지난해 탈세 및 차명 계좌 사건으로 몸살을 앓았던 CJ그룹의 자회사 CJ E&M이다. CJ E&M은 방송, 엔터테인먼트 사업뿐 아니라 영화제작에 참여하며 최근 몇 년 사이 급성장했다. 현재 코스닥&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