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창간 특집 - 스마트금융이 미래다·上] '스마트금융'에 운명 건다…은행들 각축전 '치열' 2014.02.12 06:00 고객 폭발적 증가…몸집 키우는 스마트금융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눈길'…시장선점 경쟁 과거 은행의 수익은 '규모의 싸움'이었다. 은행의 점포수와 총자산 등이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잣대로 통했던 것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은 금융환경을 빛의 속도로 바꿔 놓고 있으며, 이제 각 은행들은 스마트금융을 통해 고객과..
  • [창간 특집 - 스마트금융이 미래다·中] '스마트' 해지는 금융…고금리에 편리성까지 제공 2014.02.12 06:00 금융상품에 게임·3D캐릭터 도입…'재밌는 금융' 구현 고객 사용환경 고려한 서비스로 '쉬운 금융' 실현 그동안 스마트폰 뱅킹은 젊은이들의 전유물로 여겨 졌다. 20~30대 이용자들이 전체 사용자의 60% 이상을 점유했으며, 시니어 세대들에게 스마트폰 뱅킹은 '가까이 가기에 너무 먼 당신'일 뿐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뱅킹은 점점..
  • [창간 특집 - 스마트금융이 미래다·下] 고객 맞춤형 금융이 승부수…최후 승자는? 2014.02.12 06:00 스마트폰 뱅킹, 고객 맞춤형 이동 점포로 급부상 스마트결제시장 활성화 등 은행마다 수익원 찾기 분주 스마트폰 뱅킹은 영업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통적인 대면거래(창구영업)가 점차 축소되고 스마트폰 뱅킹을 포함한 비대면채널이 전체 영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7%까지 올라온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는 없어 보인다.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