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브랜드 사용료 세금 논쟁]·下 "혼란 부채질한 국세청, 조속히 입장 정리해야" 2013.11.13 07:00   국세청 과세논리 '갈팡질팡'…업계 혼란 어쩌나 세수 오히려 감소? 과세당국 의도 무엇이냐 '와글' 국세청이 신한은행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브랜드 사용료에 대한 과세논리를 스스로 뒤집으며 상당한 논쟁이 관련 업계를 뒤덮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 국세청이 신한은행에서 신한금융지주에 지급한 브랜드 사용료 4600억원을 불인정한 것은 앞..
  • [브랜드 사용료 세금 논쟁]·中 업계 "나 떨고 있니"…브랜드 사용료 '후폭풍' 2013.11.12 08:55 우리금융 등 금융권 브랜드 사용료 문제 유사 '노심초사' 일부 대기업 "지주사 전환하라 하더니 세금논리 뒤집나" "금융회사마다 처한 상황은 틀리지만 본질은 같다." 이는 한 시중은행 세무팀 관계자가 국세청이 불과 2년만에 과세논리를 뒤집어 신한은행이 신한금융지주에 지급한 4600억원 상당의 브랜드 사용료를 불인정하고, 1600억원 규모의 세..
  • [브랜드 사용료 논쟁]·上 브랜드 사용료, '세금 논쟁' 불 지피나 2013.11.11 10:19 국세청, 2년만에 과세논리 뒤집어…업계 혼란 가중 과세 정당성 법원서 결론 내기 전 상당기간 논쟁 불가피 국세청이 신한은행에 대한 세무조사를 통해 '브랜드 사용료'라는 잔불에 불쏘시개를 들이밀며 금융권 등 업계가 술렁거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세청은 올해 진행된 신한은행에 대한 세무조사(2008~2012년도분)에서 1600억원 규모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