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올해 경제성장 2.7% 가능성…"美·中·日에 달렸다" 2013.06.27 14:41 정부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3%에서 2.7%로 상향조정했다. 지난 3월말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발표한 2013년 연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지난해 연말 예상했던 3.0%의 경제성장률을 2.3%로 깎아 내린 지 3개월만에 0.4%p나 올렸다. 최근 8개월 연속 0%대의 저성장 흐름이 지속되는 등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하반기에는 세..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창조경제·경제민주화 박차…"벤처 세제지원 확대" 2013.06.27 14:38 박근혜 정부가 올해 하반기에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운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를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창조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벤처·창업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을 실시하고,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 및 R&D 예산지원을 확대한다. 일감몰아주기, 부당 하도급 등 불공정관행을 최우선적으로 개선하는 등 경제민주화 정책에도..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현오석 "경제성장 하반기 3%, 내년 4% 달성" 2013.06.27 14:35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 차원의 경기회복 및 경제활성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하반기 3%, 내년에는 4%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올해는 30만개의 일자리를 더 만들고, 민생안정을 위해 물가를 1.7% 수준으로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27일 서울시 세종로..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고용률 70% 달성…'시간제 일자리' 늘리면 세금 '↓' 2013.06.27 11:00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이 최우선 국정과제로 설정한 '고용률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중앙·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먼저 시간제 일자리를 늘리고, 시간제 일자리를 신설하는 기업에는 각종 세제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27일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물가 1.7% 안정…"주거비·교육비 등 생활비 줄인다" 2013.06.27 11:00 정부가 단기적 물가안정 조치보다 장기적으로 물가구조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춰, 최근 7개월 연속 1%대 상승률을 보이며 안정세를 이어가는 소비자물가를 지속적으로 안정시킬 방침이다. 주거비, 교육비, 보육비 등 국민들의 주요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고,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27일 '2013년 하반..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美양적완화 축소, 가계부채 해결…"韓리스크 줄인다" 2013.06.27 11:00 정부가 최근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내외적 '리스크' 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외환시장, 외화유동성 등 분야별로 단계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거시건전성 조치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대내적으로는 우리경제의 시한폭탄..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3%대 경제성장 '올인'…"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2013.06.27 11:00 박근혜 정부가 최근 8분기 연속 0%대 저성장 흐름이 계속되며 장기침체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경제를 살리는데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의 초점을 맞췄다. 17조3000억원에 달하는 추가경정 예산을 비롯해 재정여력을 최대한 활용해 경기회복을 이끌고, 규제완화를 중심으로 2·3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하반기에 3%대 경제성장을 달성하겠다는..
  • [201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정부, 경제성장률 2.3→2.7% 상향…정책효과로 0.4%p↑ 2013.06.27 11:00 정부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개월만에 2.3%에서 2.7%로 상향조정했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등 글로벌 경제의 불안요인은 여전하지만,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경기회복을 위해 마련한 추가경정 예산안, 투자활성화 대책, 4·1 부동산 종합대책, 벤처·창업 활성화 대책 등 정책 패키지의 효과로 0.4%p 추가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