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청년백수' 없앤다…경찰·소방공무원 2만명 '증원' 2013.06.04 16:40 박근혜 정부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 교원, 소방, 복지 등 공공부문 일자리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매년 공공기관 정원의 3% 이상을 청년으로 고용하는 의무고용제도를 추진하고, 우리 젊은이들의 해외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해외취업장려금 제도도 도입한다. 특히 청년실업 문제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는 청년·중소기업간 인력 ..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엄마'를 일터로…육아휴직·직장어린이집 확대 2013.06.04 16:29 박근혜 정부가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운 고용률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는 지원방안을 실시하기로 했다. 육아휴직 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 확대 등 보육서비스를 확충해 '엄마'들의 일자리를 늘린다는 방안이다. 정부는 4일 서울시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시간제 일자리 93만개↑…"7급 시간제 공무원 채용" 2013.06.04 15:53 박근혜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시간제 일자리를 현재 149만개에서 총 242만개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부터 '7급 시간제 공무원'을 채용하고, 시간제 교사를 채용하는 법률도 만든다. 민간기업의 시간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를 늘리는 기업에게 세금 및 사회보험료를 깎아주는 등 인센티브도 주기..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박근혜 만능키 '창조경제'…창업 활성화로 일자리↑ 2013.06.04 15:42 박근혜 정부가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창조경제를 통한 창업·서비스업 활성화 방안을 추진, 오는 2017년까지 고용률을 7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정부는 4일 서울시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임기 5년 동안 일자리를 총 238만개 이상 확대하는 종합대책을 담은 '고용률 70%..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고용률 70% 로드맵, 왜 만들었나…일자리 없는 韓경제 2013.06.04 15:30 박근혜 정부가 4일 국정과제의 최우선으로 내세웠던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고용률 70%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했다. 오는 2017년까지 총 23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임기 내에 고용률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이처럼 핵심 국정과제로 일자리 대책을 내놓은 이유는 지난 2003년 이후 고용률이 63∼64%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
  •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박근혜표 '고용률 70% 로드맵'…일자리 238만개 늘린다 2013.06.04 15:30 박근혜 정부가 1990년대 이후 고용없는 성장이 계속되는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정과제의 최우선 목표로 내세웠던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박 대통령이 대선공약에서 밝힌 바와 같이 현재 63∼64%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고용률을 임기 내에 70%까지 끌어올리고, 오는 2017년까지 총 23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