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주년 특집]통계로 본 2001년과 2006년의 租稅는2001년 국세 95.8조→2006년 136조 40%이상 '폭증' 2006.02.01 09:06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새 천년의 첫 해였던 2001년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가득 찼던 한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러한 희망과는 상관 없이 2002년 월드컵이라는 국가적 축제가 막을 내린 이후 수 년간 대한민국은 장기간에 걸친 '경기침체' 에 허덕였던 것이 사실. 최근 들어와 점차 경기가 회복되는 모습을 ..
[특집]조세일보 1825일, "세제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2006.02.01 09:14정부, 조세체계 '빈틈' 메꾸기 계속-향후 세제의 모습은? 지난 2001년 1월부터 연간 4000만원 이상의 이자·배당소득(금융소득)을 버는 이들을 대상으로 삼은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 가 본격 시행됐다. 물론 첫 시행은 1996년이었지만 외환위기(1997년)여파로 잠시 시행이 보류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실상 제도의 첫 걸음마를 뗀 것은 2001년이었다...
[조세일보 1825일] '세정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2006.02.01 10:16"납세자 목소리, 현장에서 듣겠습니다"-현장파견청문관제 시행 조사국 비노출-납세자간 '정보균형' 스스로 무너뜨린 국세청 지난 2003년 서슬 퍼렇던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라는 명칭이 전면적으로 폐지됐다. 부지불식간에 나타나 모든 장부를 쓸어가 버리는 것이 특별세무조사다. 하지만 이 조사는 심층세무조사라는 말로 명칭만 바뀌었을 뿐 시..
[창간 5주년 특집] '특종기사'로 본 조세일보 1825일 2006.02.02 09:04길지도 짧지도 않은 5년이라는 시간동안 는 국내 유일의 실시간 조세언론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정론직필' 의 정신을 품고 지금 이 순간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그 동안 지면을 통해 담아낸 수 많은 납세현장의 숨소리들은 납세 주체인 국민들과 '세정' 심부름꾼으로서 임무를 부여받은 세무당국 사이에 놓여있는 높은 벽을 허물어주는 가교역할에..
[창간 5주년 특집] 그래픽으로 본 2001∼2006년 '세금변화' 2006.02.02 09:17□ 2001∼2006년 내국세수 실적은? 가 창간된 2001년 정부가 거둬들인 총 내국세수는 95조7928억원(일반회계+특별회계)였다. 월드컵의 해였던 2002년 내국세수는 100조원대를 돌파해 총 103조9678억원을 기록했다. 2003년에는 이보 다 10%이상 증가한 114조6642억원을 징수했다. 이듬해인 2004년에는 117조7957억원..
[창간 5주년 특집] 세무조사 성역(聖域)이 없어졌다 2006.02.02 10:26언론사·정부투자기관·외국자본도 더 이상 성역 아니다 지난 2001년 2월 1일 조세일보가 이 땅에 '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고품격 조세, 회계, 경영매체'를 목표로 첫발을 내딛던 날은 공교롭게도 국세청이 중앙신문과 방송·통신사 등 23곳에 대해 세무조사 서면통보를 보낸 날이어서 세상이 온통 이 문제로 시끄러웠다. 2006년 2월 1일로 조세일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