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세청 간부 프로필]관련기사 11개

  • [국세청 간부 프로필] 국세행정 최고 사령탑 '대해부'…그들은 누구? 2012.07.02 09:34 본청·외부파견·해외유학 복수직 4급 이상 간부 전원(91명) 국세청은 지난 7월1일 대규모 인사를 단행(7월2일 字)하고 고위공무원 국장급 19명, 세무서장급(과장급) 104명 등 도합 123명의 간부들을 승진 및 전보했다. 특히 2010년 12월 말 정기인사 이후 1년6개월만에 단행된 대규모 인사를 통해 국세행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본·지방국세청,..
  • [국세청 간부 프로필] 수도 서울, '세수파수꾼' 서울국세청 간부들은? 2012.07.03 09:00 서울국세청 소속 국·과장, 산하 세무서장 60명 서울지방국세청은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세원 및 세수를 관장하는 국세청의 핵심 지방국세청이다. 특히 서울국세청은 서울에 밀집해 있는 대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전담하는 방대한 조사조직을 산하에 두고 있다. 관할지역의 범위는 작지만, 세원의 '양과 질' 자체가 타 지..
  • [국세청 간부 프로필] "중원(中原)을 책임지다"…중부국세청 간부 면면은? 2012.07.04 09:12 중부국세청 소속 국·과장, 산하 세무서장 54명 중부지방국세청은 한반도의 허리, 경기도(서울 제외)와 강원도 일대를 관할지역으로 삼고 있는 지방국세청이다. 관할지역 크기만큼은 국세청 산하 6개 지방국세청 중 가장 넓다. 특히 중북국세청은 지난 4월, '인천지청'으로 각광받고 있는 조사4국과 성남, 화성세무서를 새롭게 조직에 편재하는 등 위상..
  • [국세청 간부 프로필] "한밭벌 세수를 지켜라"…대전국세청 간부들은? 2012.07.05 09:26 대전국세청 소속 국장, 산하 세무서장 19명 최근 본격 출범한 세종시와 함께 대전·충남북 지역을 관할하는 대전지방국세청은 앞으로 그 역할과 위상이 높아질 것 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지방국세청이다. 특히 세종시와 연동된 대전·충남북 지역의 성장이 대전국세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지난 2일자로 단행된 국세청 인사를 통해..
  • 기름진 호남 땅을 지킨다…광주국세청 간부들은? 2012.07.09 08:28 광주국세청 소속 국장, 산하 세무서장 19명 평야지대가 넓게 펼쳐진 호남 땅(전라북도·전라남도)에 분포된 세원(稅源)을 관리감독하는 역할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해 있는 광주지방국세청의 몫이다. 광주국세청의 관할지역은 타 지방청에 비해 압도적으로 넓지는 않지만, 많은 도서지역도 머금고 있어 세원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
  • 경북지역 세수지킴이들, 대구국세청 간부 면면은? 2012.07.10 09:33 대구국세청 소속 국장, 산하 세무서장 18명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의 세원과 세수를 관리하는 지방국세청.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제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이 지역 세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지방국세청이다. 대구국세청 산하 13개 세무서를 거느리고 있다. 지난 2일자로 단행된 국세청 인사를 통해 지방청의 ..
  • 1급 지방청 '위상'…부산국세청을 이끄는 사람들 2012.07.11 09:12 부산국세청 소속 국장, 산하 세무서장 23명 부산지방국세청은 대한민국 제2도시 부산과 경남지역, 그리고 제주도에 산재해 있는 세원과 세수를 관리하는 지방국세청이다. 특히 지난 4월, 1급 지방국세청으로 격상되면서 위상이 한층 제고됐다. 명실상부한 1급 지방국세청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바쁜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부산국세청은 지난 2일자로 단..
  • 국세청의 '브레인'…행시출신 기수별 '인맥도' 2012.07.12 09:21 국세청 행시출신 간부 114명 행정고시를 패스해 국세청에 입문, 국세청을 움직이는 핵심 브레인으로 자리잡은 이들은 총 114명. 국세청 전체 4급 이상 간부(380여명)의 30%가량을 이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본·지방국세청 요소요소에 투입되어 국세행정 발전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공채 출신들에 비해 반 박자 빠른 승진행보를 걷는 ..
  • 국세청의 당당한 '얼굴'…세무대 출신 간부들은? 2012.07.13 10:11 비록 지금은 폐교가 됐지만, 과거 세무대학은 젊고 유능한 예비 국세공무원 양성소로 각광을 받았었다. 1983년 231명의 세무대학 졸업생(내국세학과 기준)들이 8급특채로 국세청 입사하면서, 세무대학 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다. 이후 매년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대학을 졸업, 국세청에 수혈되면서 현재 국세청에는 2600여명 가량의 세무대학 출신들이 일..
  • 세무서장 '꿈' 향해 뛴다…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2012.07.16 09:11 국세청의 꽃, 이라 일컬어지는 '세무서장'은 모든 국세공무원들의 '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사적체 현상이 극심한 국세청에서 세무서장을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움켜쥐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살인적인 경쟁을 뚫어야 하고, 그 경쟁을 뚫고 '복수직 서기관(4.5급)'이 된 이후에도 한참 동안을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만 세무서장으로 진출..
  • "억울하면 찾으라"…조세심판원을 이끄는 사람들 2012.07.17 09:33 국세와 지방세를 막론하고 세금고지서를 받은 납세자가 부과된 억울함을 느꼈을 때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대표적인 납세자 권리구제 기관인 국무총리실 산하 조세심판원이다. 조세심판원은 부당하고 억울한 세금으로부터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 과세관청과는 독립된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억울한 납세자 보호는 물론 부적절한 세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