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성실신고확인제-세무사 업계는 지금] ③세무사들 "납세자 세제지원 확대, 제도개선 필요" 2012.02.13 09:05 "성실신고확인 대상 사업자, 소득세 감면 확대""기장업체 성실신고확인 중복 배제해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성실신고확인 제도를 놓고 세무사들의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 국세청 세무조사에 버금가는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서비스하고도 납세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수수료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실신고확인 담당..
  • [성실신고확인제-세무사 업계는 지금] ②납세자 "추가 수수료 못 줘"…세무사 "최소 200만원 받아야" 2012.02.10 14:30 올해부터 수입금액이 일정 규모 이상인 사업자들은 세무사로부터 소득세 신고의 적정성을 확인받고, 과세관청에 성실신고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우선 10일(금)까지 성실신고확인을 담당할 세무사를 선임해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하며, 세무사들은 사업자가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가짜 비용을 신고하지는 않았는지 여부 등에 대해 철저히 ..
  • [성실신고확인제-세무사 업계는 지금] ①"일만 많고, 돈 안 된다"…세무사들 '부글부글' 2012.02.09 16:00 올해부터 '성실신고확인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부터 수입금액이 일정 규모 이상인 사업자들은 세무사로부터 사업소득 계산의 적정성을 확인받고, 관할 세무서에 성실신고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당초 제도 도입을 놓고 세무사 업계에서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었지만, 한국세무사회를 중심으로 제도 시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