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재정부 "올해 세금 4조5000억 더 걷힐 것" 2010.12.02 19:24 "2013년 균형재정 가능" 기획재정부 문창용 세제실 조세기획관은 2일 "올해 세입규모가 당초 전망보다 4조5000억원 이상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문 국장은 이날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문 국장은 또 "올해 세입규모에 따라 올해 재정수지도..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백운찬 "과세 후 권리구제 심판원이 전담해야" 2010.12.02 19:17 현재 국세청, 조세심판원, 감사원 등 총 3기관에서 가능한 과세 이후 불복절차를 조세심판원 한 곳으로 단일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백운찬 조세심판원장은 2일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조세정책 최근 이슈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장했다. 백 원장은 ..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나성린 "아직 깎아주지도 않았는데 부자감세라니" 2010.12.02 18:31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이 최근 부자감세 논란에 대해 아직 최고세율을 내리지도 않았는데 '부자감세'라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절대 부자감세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2일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감세의 진실과 오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갖고 이같이 밝혔..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이용섭 "통일세? 웃기지도 않다" 2010.12.02 17:36 이 의원, 명분 없는 '목적세' 반대의사 표명"'감세논쟁' 이번 국회에서 마무리해야" 이용섭 민주당 의원은 2일 정부와 일부 여당의원 측에서 내년에 통일세를 목적세로 신설하자고 의견을 제시한 것과 관련,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세무·회계전문가, IFRS 완벽히 이해해야" 2010.12.02 15:17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IFRS(국제회계기준)에 발맞춰 회계, 세무전문가들이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세법뿐만 아니라 IFRS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2일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강연에서 'IFRS 시대 바람직한 세무·회계전문..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IFRS도입, 기업회계와 법인세소득 계산 이원화해야" 2010.12.02 15:12 내년부터 상장기업와 금융회사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이 도입됨에 따라, 기업회계와 법인세 과세소득간의 계산구조를 이원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만우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는 2일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세무회계 연구방향'이..
  •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국제학술대회] "세무학, 국가발전 기여하는 실천학문 돼야" 2010.12.01 16:41 앞으로의 세무학은 세금과 관련된 모든 학문을 허물고 사회 각 분야를 통합하는 새로운 사회과학으로서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천학문이 돼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송쌍종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사진)는 1일 서울시립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세무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세무학의 정립을 위한 지난 10년의 발전성과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