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1st 취업명문, 건양대학교 세무학과 =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건양대학교 세무학과는 지난 1995년 설립된 이후 중부권 최고의 명문학과로 발돋움한 세무학과다. 실무 중심의 학생진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건양대 세무학과는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94%를 자랑하고 있다.(건양대학교 세무학과 건물 전경)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
21세기는 전문자격사 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하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자신만의 특화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로서 우리 사회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나라 재정의 기반이 되는 공평과세는 물론, 사회적 모범이 되어야 할 기업들의 올바른 경영윤리와 일반 국민들의 성실납세 의무를 측면지원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소속 성 명 프로필보기 서울지방국세청장 송광조 프로필 보기 운영지원과장 안홍기 프로필 보기 감사관 김충국 프로필 보기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은항 프로필 보기 첨단탈세방지담당관 김동일 프로필 보기 징세법무국장 서대원 프로필 보기 징세과장 김대훈 프로필 보기 숨..
◆…세무회계정보과 졸업생으로 최근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배동민 세무사(앞줄 가운데)와 재학생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취업 자신감 100% '충전'-어학연수 통해 '업그레이드' 세무회계정보과는 '양파' 혹은 '산'…남다른 보람 있다 김포대학교 세무회계정보과 학생들은 스스로 '실속형 인재'라는 자부심이 대단했다. 세..
세무·회계사 기업에서 꼭 필요한 직군부족한 지식 서로 채워주며 지식 배양 그 어느 때보다 취업하기 어려운 시대. 동남보건대 학생들 역시 취업 문제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노력을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으로 믿고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는 학생들. 이 학교 학생들은 서로 부족한 지식을 가르쳐 주는 이른바 '품앗이 ..
◆…두원공과대학교 세무회계과 이화(1학년), 윤민희(2학년), 이정오(1학년), 소은지(2학년), 조민(1학년, 왼쪽부터) 학생이 함께 교정을 걸어 내려오고 있다. 이들은 "두원공대 세무회계과는 세무회계 전문성 뿐 아니라 인성까지 사회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세무회계과를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
◆…경복대학교 세무회계과에는 회계 동아리가 있다. 회계 동아리 선후배들은 각종 자격증 시험이나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조언과 도움을 주고받는다. 졸업생은 해마다 100명에서 120명 정도를 기록하며, 이들은 세무 법인 및 회계 법인을 비롯해 금융권과 일반 기업 등에 다양하게 진출한다. 경복대학교 세무회계과는 동아리 활동과 멘..
취업 걱정 접어라? 막강 스펙에 취업경쟁력 'up' 가족같은 꼼꼼한 조언에 취업 자신감 100% 충전 국제대 세무회계과 학생들은 학과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어플)'에 비유하는 등 여느 대학생들처럼 자유분방하면서도 끼가 넘쳐 흘렀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미래에 대한 계획들이 아주 구체적이고 단단하다는 것. 학내에서 열린 ..
용인송담대학교 세무회계과의 은지수(2학년), 이민수(2학년), 방병현(1학년) 학생은 세무회계과에 진학한 것에 대해 "참 잘한 결정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세 학생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 분야가 적성에 맞아 세무회계과로 진학했다. 미리 전공의 성격을 알고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던 것이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됐다. 그러나 학과 ..
◆…"우리가 대한민국 미래 세무전문가" = 우리나라 최고의 세무교육기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학생들은 복잡한 세무학을 공부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만, 다양한 학문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세무학과의 매력에 푹 빠져있었다. 취업걱정 대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립대 세무학과 학생들은 대..
연비과장 적발시 최대 과태료 고작 500만원 YMCA, “집단소송제 징벌배상제 도입해야” 현대·기아차의 미국 연비과장 사건으로 국내 자동차 소비자의 불만이 제기되자 지식경제부가 뒤늦게 자동차 연비관리제도를 손보겠다고 나섰으나 소비자 보호책은 빠진 반쪽짜리 대책이라는 비판을 받고있다. &..
한국의 대형건설사들이 해외 발전플랜트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해외 투자자들도 한국 건설업체를 주목할 정도가 됐다. 건설사들은 발전플랜트 사업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캐시 카우’로 보고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메이저 건설사들의 발전시장 진출전략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포스..
포스코가 지난 2010년 인수한 성진지오텍의 전정도 전 회장에 대한 특혜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포스코가 부실기업인 성진지오텍을 증시에서 형성된 주가에 90%가 넘는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얹어 주면서 인수한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납득할 수 없는 수상한 M&A라고 말하고 있다. ▇ 부도직전의 기업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