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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알기쉬운 회계실무(2010)
저자  정민웅
출판사  (주)영화조세통람
출간일  2010년 1월 2일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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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

우리나라의 국제회계기준 수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모든 상장기업은 2011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orean-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이하 “K-IFRS”라 한다)을 적용하여야 하며 조기적용을 원하는 기업은 200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수 있다.

조기 적용을 희망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현행 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기업의 경우에도 K-IFRS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일부기업만 적용하는 별도의 회계기준이 아니라 향후 회계정보의 공시표준이 될 것이므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에 대한 이해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개정은 기초회계실무의 관점에서 K-IFRS에 관련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서 반영한 것이며 역점을 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재에서 다루는 예제의 결과를 K-IFRS에 따른 재무제표의 종류, 양식, 용어 등을 적용하여 수정하였다. 기초지식에서부터 계정과목실무까지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K-IFRS의 적용결과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현행회계기준과 K-IFRS의 차이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기초회계실무의 영역에 관련된 내용만 간추려 정리함으로써 불필요한 혼란없이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셋째, 각 장마다 객관식 퀴즈를 신설하여 본문의 내용에 대한 독자의 이해수준을 확인하도록 하였다. 실무적으로 놓치기 쉬운 내용이나 중요한 내용을 기초회계실무의 난이도에 맞추어 제시하였으므로 복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새로운 기준의 시행초기이므로 향후 미흡한 부분에 대한 수정이나 보완이 있을 수 있으며 본서는 그러한 수정 및 보완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본서에 대한 독자들의 지적과 건설적인 제안도 기대할 것이다.


최신 알기쉬운 회계실무(정민웅 회계사 저)

 
 ☞ 본서를 읽는 독자제현에게 다음의 두 가지를 당부하고자 한다.

  첫째, 재무회계용어는 일관성 있게 사용해야 한다. 
  -매출채권과 미수금이 대표적인 예이다. 일상생활에서 구분없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재무회계에서는 의미가 서로 다른 것이다. 용어를 잘못 선택하면 
   정보가 왜곡되는 것은 자명하다.

   둘째, 스스로 작성해 보아야 한다. 
  -숫자의 흐름은 직접 계산하고 산출해야만 이해할 수 있다. 
   재무회계실무에서 겪어본 경험이 생생하지 않는 한 일련의 숫자를 
   읽는 것만으로는 이해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위의 두 가지만 지켜준다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재무회계지식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 특장점

 1. 비(非)재무인을 대상으로 풀어 쓴 재무회계 입문서

 2. 초보자의 입장에서 차근차근 경리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배려한 실무입문서 

 3. 기초적인 부기용어에서부터 재무제표에 사용하는 전문용어까지 단계별로 
   독자의 이해도를 감안하여 논리적으로 전개

 4.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였고 학습 후 
   기업의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목적임. 


■ 개정 4판의 주요 특징

1. 교재에서 다루는 예제의 결과를 K-IFRS에 따른 재무제표의 종류, 양식, 용어 등을 적용하여 수정

2. 현행회계기준과 K-IFRS의 차이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3. 각 장마다 객관식 퀴즈를 신설하여 본문의 내용에 대한 독자의 이해수준을 확인하도록 함. 

 

 

목차


제1장 회계의 기초지식

제2장 부기의 원리

제3장 결   산

제4장 K-IFRS와 재무제표

제5장 현금예금과 금융상품

제6장 수취채권과 지급채무

제7장 상품매매거래와 재고자산

제8장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제9장 금융자산

제10장 자본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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