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외수입 체납 징수 일원화…체납관리단 1만명 투입
    • "스테이킹이 뭔가?"…임광현, 가상자산 용어 기습질문에 진땀
    • "복도에 인도까지 직원 줄세워"…국세청 '과잉의전' 또 도마
    • 세무플랫폼, 탈세 통로 지적에 임광현 "관리·감독 나설 것"
    • 임광현 "국세청이 수사권 갖는 문제 신중해야"
    • 구글, 메타 등에 잇따른 패소…국세청장이 밝힌 이유는?
    • "이재명 근저당 거래, 사인간채무 아닌가" 질문에 임광현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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