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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개최

  • 보도 : 2022.11.24 13:19
  • 수정 : 2022.11.24 13:19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세미나

광장 지식재산권그룹 소속 변호사들 총출동

조세일보
◆…법무법인 광장 로고.
법무법인 광장이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여 동안 서울 중구 한진빌딩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광장 지식재산권(IP)그룹은 지식재산권 관련 법적 쟁점을 소개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광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비대면 근무 방식의 확대로 산업 구조는 물론 지식재산권법에도 변화가 감지되는 가운데, 특허법원 판사 및 대법원 지적재산권조 재판연구관을 역임한 이헌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가 '최신 IP 판례 동향'을 주제로 발표해 최근 지식재산권법 동향에 대해 개괄한다.

이어 화학·제약 분야 전문가인 김경진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가 이 분야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특허요건의 입증책임과 선택발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또 곽재우 변호사(연수원 39기)가 최근 지식재산권 관련 뜨거운 주제인 메타버스 시장에 초점을 맞춰 '메타버스, 새로운 가상 융합 플랫폼이 가져올 변화와 기업의 대응'을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광장 맹정환 변호사(연수원 39기)가 프로그램 개발자와 이러한 프로그램을 쓰는 이용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테크 기업의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과 그 이용 시 주의사항'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장을 맡고 있는 김운호(연수원 23기) 변호사는 "올해도 지식재산권 관련 새로운 법적 쟁점이 등장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에 따라 새로운 이론과 판례가 집적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세미나는 최고 전문가 집단인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고객들과 공유하고 대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장 지식재산권그룹에는 국내 로펌 가운데 최대 규모인 100여명의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대법원 지식재산권 전담부 재판연구관, 특허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지식재산권 전담부 판사, 특허청 심사관, 특허 심판관 등을 역임한 전문가들이 몸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전자, 화학, 의학·제약, 생명공학, 기계, 통신, 컴퓨터·소프트웨어, 반도체, AI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들도 함께 협업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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