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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경남은,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000억원 지원

  • 보도 : 2022.08.08 10:45
  • 수정 : 2022.08.08 10:45

조세일보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일부터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원의 ‘BNK 희망드림 추석특별대출’을 공급한다.

양행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에게 10월 7일까지 2개월간 각 은행별로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이며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원까지이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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