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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희망플러스 대출 한도 3000만원으로 확대

  • 보도 : 2022.08.08 09:37
  • 수정 : 2022.08.08 09:37

조세일보
◆…자료=은행연합회 제공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연 1.5%의 금리로 대출해 주는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의 한도가 3000만원으로 늘어나고 지원 대상도 확대된다.

은행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은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확대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희망플러스 대출은 신보의 이자지원을 통해 은행이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연 1.5%의 금리로 대출하는 총 4조8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다.

은행연합회는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희망플로스 신용대출의 대출한도를 종전의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지원받은 사업자 등도 추가로 2000만원 대출이 가능하고 지역 지역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이나 소상공인진흥공단의 희망대출을 받았던 사업자도 기존 대출을 포함,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존에는 방역지원금 수급자만 대출신청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손실보전금 수급자도 지원대상에 추가된다.

이번 개편 내용은 8일 대출접수 건부터 적용되며 이차보전 예산(100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가능하다. 14개 은행에서 신청을 접수하며 이중 9개 은행은 앱을 통한 비대면 접수도 진행한다.
조세일보
◆…희망플러스 대출 취급은행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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