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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윤 대통령-바이든, '12+12 확대정상회담' 시작...단독환담 25분간 진행

  • 보도 : 2022.05.21 15:54
  • 수정 : 2022.05.21 15:54

조세일보
◆…참석자 소개하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21일 첫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소인수회담이 예정 시간(30분)을 훌쩍 넘겨 72분간 진행되면서 후속 일정도 순차적으로 늦춰졌다. 소인수 정상회담에는 양국 대통령과 외교·안보 핵심 참모들이 참석해 3대 3 회담으로 진행됐다.

양국 정상은 확대정상회의에 앞서 통역만 남은 채 단독환담 시간을 가졌다. 환담은 당초 예상됐던 5~10분간을 넘겨 25분간 진행됐다.

양국 정상은 오후 3시 9분부터 5층 접견실로 이동해 확대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한국 측에서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박진 외교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조태용 주미대사 내정자, 최상목 경제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이문희 외교비서관, 왕윤종 경제안보비서관, 강인선 대변인, 임상우 외교부 북미국장 모두 11명이 참석했다.

미국 측에서는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미국 대사 대리, 지나 레이몬드 상무장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젠 딜런 백악관 부비서실장, 케이트 베딩필드 백악관 공보국장, 요하네스 에이브러햄 NSC 비서실장 겸 수석사무국장,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에드가드 케이건 NSC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 미라 랩-후퍼 NSC 인도태평양 담당 보좌관, 헨리 해거드 주한미국대사관 정무 공사참사관 11명이 배석했다.

오후 7시에는 한미정상 만찬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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