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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일평균 외환거래 655.5억달러로 ‘역대 최대’

  • 보도 : 2022.04.26 12:00
  • 수정 : 2022.04.26 12:00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1분기 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가 655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14.9% 늘었다.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2년 1/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의하면 1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655억5000만달러로 전분기 570억4000만달러 대비 85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655억5000만달러는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일평균 최대치다.

한은은 미 연준의 긴축 강화 기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환율변동성 확대, 수출입 증가 등으로 외환거래가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상품별로는 현물환 거래규모가 249억6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7억5000만달러(17.7%) 늘었으며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는 405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47억6000만달러(13.3%)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거래규모가 275억6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16억9000만달러(6.5%) 늘었으며 외은지점의 거래규모는 379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8억2000만달러(21.9%) 증가했다.

1분기중 현물환 거래규모(일평균)는 249억6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7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일평균)는 405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47억6000만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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