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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 누적 방문객자 50만 돌라

  • 보도 : 2022.01.21 17:02
  • 수정 : 2022.01.21 17:02

조세일보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2020년 9월 오픈한 일상비일상의틈(틈) 누적 방문객이 이달 기준 52만 명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방문한 셈으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안테나, 레고랜드 등과 협업과 함께 ESG와 연계한 제로 웨이스트 페스티벌, 싸이클라스틱데이 등 다양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전용 앱을 통해서도 MZ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전용 앱에서는 틈에서 진행 중인 각종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진행 중인 전시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방문객 중 MZ 세대인 20~30세대 비중은 78%로 M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각종 전시와 행사가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이끄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타사 가입 고객은 70% 이상으로 조사돼 문화공간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여성 방문객 비중은 약 67%, 남성 방문객은 약 33%, 토요일은 평균적으로 일주일 기준 약 23%의 고객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이 가장 적은 요일은 화요일로, 일주일 기준 약 11%의 고객이 방문했다.

틈은 올 상반기 국내 독립출판 문화를 소개하는 책보부상 페스티벌에 이어 캐릭터인 무너를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하는 무너지지마 2022는 사회초년생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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