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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빅데이터 등 기반 라이프스타일 혁신 위한 원팀 구성

  • 보도 : 2022.01.21 16:54
  • 수정 : 2022.01.21 16:54

조세일보
 
KT(대표 구현모)가 AI·BigData·Cloud 등 ABC 기반의 환경 DX 플랫폼을 통해 친환경 생활공간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주도할 원팀을 구성한다.

환경 분야 주요 기관들이 공동 상품·브랜드 개발 및 유통, 친환경 인증 협력과 함께 탄소 중립 정책에 부합한 맞춤형 공간 실내환경 서비스로 ESG 경영과 환경 분야 DX 추진할 예정이다.

KT와 한샘, KOTITI(국가공인시험연구원), 한국 실내환경협회, 한국리모델링협회, 순천향대학교를 비롯해 환경 분야의 제조사인 LG전자, 힘펠, 엔에프, 삼양인터내셔날, 위니케어, 소어택, 센트리와 EAN 테크놀로지 등 국내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사들은 환경 관련 서비스영역에서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AI Green 생태계를 구축하게 되며 KT는 인공지능과 실시간 환경 빅데이터 분석 등의 노하우를 활용해 친환경 서비스 가치를 확대한다.

한편, KT는 학습·업무·상업 등 공간별 특성에 맞는 이산화탄소, 산소, 라돈 수치와 온습도 등을 분석해 쾌적한 실내 공기 질 상태를 유지하고, 에너지 절감 등으로 탄소 중립까지 실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에어 맵 코리아를 활용해 기가지니와 올레 tv 등 KT의 주요 서비스는 물론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 네이버 등을 통해 실시간 공기질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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