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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납부시스템 장애…원천세 납부, 12일까지 연장

  • 보도 : 2022.01.10 16:26
  • 수정 : 2022.01.10 16:26

조세일보
◆…(사진 국세청)

반기 원천세 납부 마감일인 10일 국세 납부 시스템 일부가 불통 됐다가 다시 복구되는 일이 벌어지면서 납세자들이 신고·납부에 불편을 겪었다. 원천세는 이자소득세·급여·사업소득세 등에서 원천적으로 떼는 세금으로,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세청은 납부지연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이 없도록 납부기한을 이틀 더한 1월 1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기획재정부 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의 전산장애로 인해 금일 국세 납부가 원활하지 않았으나 현재 정상적으로 납부 가능하게 됐다"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국세징수법 제13조 제1항에 의거해 납부기한 연장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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