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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 보도 : 2021.11.25 14:25
  • 수정 : 2021.11.25 14:25

조세일보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출시 2.5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페스티벌 영웅 '수호하는 왕' 요정왕 할리퀸이 추가됐으며 기존 페스티벌 영웅 중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한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 '불사의 귀환자' 연옥 반, '신의 가호' 벨리아르인의 딸 멀린 등 3종의 영웅이 다시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대 110회의 영웅 획득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 티켓도 최대 25장까지 얻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정규 스토리 챕터 21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리버스 스테이지의 스페셜 구성 스테이지를 통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보스전 키마라와 말렉도 다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두 개의 보스전을 완료해 2.5주년 기념 아티팩트 카드를 비롯해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 더원 에스카노르, 연옥 반, 하이잭 고서 등의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발렌티의 아주 평범한 일상'에서는 주사위를 굴려 말판을 완주한 횟수에 따라 아티팩트 카드와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의 코스튬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12월 23일까지 이용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각종 부스팅 이벤트가 진행되며 메인 퀘스트 이어하기 1회 무료, 메인 퀘스트 행동력 50% 감소, 플레이어 랭크 경험치 2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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