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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 최초 1차 접종 70% 달성…10월 완료 '총력'

  • 보도 : 2021.09.24 15:27
  • 수정 : 2021.09.24 15:27

누리소통망(SNS) 인증이벤트·대중교통 홍보 등 백신 접종 동참 유도

조세일보
◆…지난 17일부터 부산역 대합실 2층에 '코로나19 예방 접종 홍보 포토존'이 설치되어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부산시의 소통 캐릭터인 '부기'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이 마련됐다.[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광역시 최초 인구수 대비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률 70%를 달성했다. 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를 위한 '예방접종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부산역 2층 대합실에 예방접종 완료를 독려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포토존'을 설치,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포토존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시의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에게 흥미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시는 누리소통망(SNS) 인증이벤트와 대중교통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10월 말까지 시민 70%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인구수 대비 예방접종률 70% 달성은 의료진과 공무원 등 관계인들의 노력과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아직 접종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일상 회복을 위한 걸음에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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