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 경제

관세청,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영업허가 5년 연장

  • 보도 : 2021.08.25 15:42
  • 수정 : 2021.08.25 15:42

제4회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 결과 발표

조세일보
◆…롯데월드타워 전경. (사진 연합뉴스)

㈜호텔롯데가 운영하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사업권 특허가 갱신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25일 충남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서울지역 시내면세점의 특허갱신 여부를 심의해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호텔롯데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을 5년 더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호텔롯데는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능력 ▲사회 환원 및 상생협력 등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기업 활동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