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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코로나 피해 업종에 선제적 세정지원"

  • 보도 : 2021.08.19 16:26
  • 수정 : 2021.08.19 16:26

조세일보
◆…(사진 광주지방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이 올해 하반기 국세행정 방향을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성과를 창출하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19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선 지방청과 15개 세무서를 화상으로 연결한 온라인 방식도 병행, 일선 직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특히 세무서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이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해 세무검증 완화, 선제적 세정지원을 통해 세무부담을 축소하겠다"고 말했다. 또 "청렴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청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효과적인 감염 차단 방법"이라며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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