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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상품성 높인 ‘더 2022 니로’ 출시… 2439만원부터

  • 보도 : 2021.06.04 11:42
  • 수정 : 2021.06.04 11:42

새로운 엠블럼 적용한 니로 연식변경 모델 4일 판매 개시

크루즈 컨트롤ㆍ차로 유지 보조ㆍ후석 승객 알림 등 선호도 높은 사양 기본화

조세일보
◆…기아가 4일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모델 ‘The 2022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기아 제공
 
기아가 4일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의 대표 소형 SUV 니로는 2016년 출시 이후 우수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더 2022 니로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아의 표준화된 트림 명칭체계인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를 적용해 고객 혼선을 줄이고 통일감을 부여했다.

아울러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프레스티지에는 스마트키 원격시동 기능을, 노블레스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와 재출발)을, 시그니처에는 동승석 파워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판매가격은 하이브리드 ▲트렌디 2439만원 ▲프레스티지 2608만원 ▲노블레스 2829만원 ▲시그니처 3017만원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393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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