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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동향]

‘한동훈 테마주’ 대상홀딩스우, 거래 재개되면서 '재급등'

  • 보도 : 2023.12.08 09:51
  • 수정 : 2023.12.08 09:51

대상홀딩스우, 8일 거래 재개되면서 다시 ‘급등’

최근 주가 500% 이상 뛰어... 8거래일 연속 상한가 주목

조세일보
◆…한동훈 장관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7거래일 연속 상한가의 주가 과열로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된 '한동훈 테마주' 대상홀딩스 우선주가 8일 거래가 재개되자 다시 급등하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대상홀딩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21.58% 오른 5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상홀딩스우는 전날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되며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주가가 급등하며 지난 4일에 이어 이달에만 두번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그러나 이날 거래가 풀리면서 또다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상홀딩스우는 지난달 24일 7670원에 거래를 마감한 뒤 이튿날부터 6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장 마감하며 주가가 525.2% 뛰면서 2015년 6월 15일 이후 우선주 기준 가장 긴 거래일 동안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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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사진 오른쪽)이 서초구 한 식당 앞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대상홀딩스는 지난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배우 이정재와 서울 서초구의 한 갈비집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았다.

한 장관과 이정재는 서울 압구정 현대고 동기동창인데, 한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이 씨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부회장이 2대 주주로 있는 대상홀딩스와 우선주가 '한동훈 테마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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