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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5의 진화는 계속된다···더 뉴 K5 사전계약 개시

  • 보도 : 2023.10.25 11:02
  • 수정 : 2023.10.25 11:02

조세일보
◆…신형 K5 외관. 사진=기아 제공
 
기아는 대표 중형 세단인 K5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K5'의 사전계약을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선(OTA, Over the 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음악/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탑재해 고객에게 SDV(SDV, Software Defined Vehicle) 기반의 첨단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아 디지털 키, 빌트인 캠,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트렁크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가격은 2.0 가솔린 2784만 원부터, 1.6 가솔린 터보 2868만 원부터, 2.0 가솔린 하이브리드 3326만 원부터, 2.0 LPi 2853만 원부터 시작된다.

전면부는 심장박동(Heart Beat)을 연상시키는 주간주행등(DRL)으로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연출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디자인으로 견고한 느낌을 더했다.

측면부는 신규 멀티 스포크 휠을 적용했고 후면부는 스타맵 라이팅 형상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차폭과 입체감을 강조한다.

K5의 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수평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세련되고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각각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연결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중심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 적용으로 정보를 통일감 있게 전달한다.

또 기아는 K5에 버튼 구성을 최적화한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를 적용해 크래시 패드를 간결하게 구성하고 그 아래 전방 트레이에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울프 그레이'와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등 2종의 신규 색상을 포함한 7종의 외장 색상과 신규 색상 '샌드', '마션 브라운'과 블랙 등 3종의 내장 색상을 운영한다.

서스펜션은 주행 성능을 유지하면서 노면 잔진동과 충격을 흡수해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한다.

차체와 앞유리가 만나는 부분의 소재를 보강하고 후륜 멤버 충격 흡수 부품과 전륜 멤버의 소재를 최적화해 지면에서 차량으로 전달되는 노이즈를 감소시켰다.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앞유리 및 앞좌석에서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했다.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 스피커) 기반 5.1 채널 사운드로 입체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트림별 가격은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2784만 원, 노블레스 3,135만원, 시그니처 3,447만원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2868만 원, 노블레스 3259만 원, 시그니처 3526만 원, 2.0 가솔린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326만 원, 노블레스 3662만 원, 시그니처 3954만 원, 2.0 LPi 프레스티지 2853만 원, 노블레스 3214만 원, 시그니처 346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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