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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기관 ‘팔자’에 하락 2500대 밑으로... 에코프로 90만원 붕괴

  • 보도 : 2023.09.25 16:06
  • 수정 : 2023.09.25 16:06

코스피, 4개월 만에 2500선 아래로 주저 앉아

미래에셋證 "2차전지주 약세에 코스피·코스닥 양대 지수 낙폭 확대"

조세일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2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7포인트(0.49%) 내린 2495.76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500선 아래로 내려간 건 지난 5월 17일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5억원, 70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35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8.18포인트(2.12%) 내린 839.17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68억원, 13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339억원 순매도했다.

2차전지 관련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프로비엠(-8.89%), 에코프로(-8.05%), 포스코DX(-3.29%), 엘앤에프(-2.82%) 등이 크게 하락했다. 에코프로는 이날 하락에 90만원선이 또 붕괴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거래대금이 축소된 데다 2차전지주 약세에 코스피·코스닥 양대 지수 낙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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