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증권

코스피, 0.54% 오른 2610대 마감... 연중 최고치 기록

  • 보도 : 2023.06.05 16:00
  • 수정 : 2023.06.05 16:00

기계·건설·철강 업종 순매수세 코스피 지수 상승 견인

미래에셋證 "美 고용보고서 통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완화"

조세일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05포인트(0.54%) 오른 2615.41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의 전기·전자 업종 차익 매물 출회에도 기계, 건설, 철강 업종으로 한 순매수세가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6.07포인트(0.62%) 오른 2617.43에 출발한 뒤 2610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으나 기관의 대량 매수에 2610대 안착에 성공하면서 연중 최고치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기관이 452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44억원, 184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22포인트(0.26%) 오른 870.28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351억원, 기관은 88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12억원 순매도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보고서를 통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데다 골디락스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 때문"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