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증권

[주가동향]

YG엔터테인먼트 목표가 10만원... 신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에 관심

  • 보도 : 2023.05.31 10:36
  • 수정 : 2023.05.31 10:36

메리츠증권, 와이지(YG)엔터 목표가 8.5만원→10만원 상향 제시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 주목

조세일보
◆…[사진=베이비몬스터 유튜브 영상 캡처]

메리츠증권은 31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베이비몬스터가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매수의견을 내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0.32%가 오른 9만5500원에 장중 거래 중이다.

정지수 연구원은 "베이비몬스터 데뷔 멤버는 7인으로 최종 확정되었고, 데뷔 전임에도 동시 접속자 수가 약 50만명에 달할 정도로 시장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아현, 루카, 치키타, 하람, 파리타, 로라, 아사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3분기 말 혹은 4분기 초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정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연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5.9% 증가한 867억원으로 전망했다.

그는 "오는 8월까지 블랙핑크 월드 투어 일정이 이어지며, 콘서트 규모 확대 및 티켓 가격 인상으로 콘서트와 로열티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237.9%, 74.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