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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소폭 하락한 2510 초반대 마감... 개인 '팔자'로 돌아서

  • 보도 : 2023.05.09 15:54
  • 수정 : 2023.05.09 15:54

미국 부채한도 협상, 중국 수출입 지표 둔화 등으로 경계감 작용

미래에셋證 "장 초반 2차전지주 하락에 코스닥 흔들... 오후 외국인 매도세 줄어"

조세일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5포인트(0.13%) 떨어진 2510.06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물가지표 발표 임박과 중국 수출입 지표 둔화 등으로 경계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87포인트(0.03%) 내린 2512.34에 출발한 뒤 장중 2500선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748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96억원, 367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43포인트(0.76%) 내린 835.85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94억원, 52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696억원 순매수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 2차전지 소재주 하락에 코스닥은 1% 이상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축소되며 낙폭을 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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